
밟고 명랑해 보이네요. 외롭게 하늘을 쳐다보는 사진이 더 맘에 들던대..
전 영화 보는 내내 월E 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가 매우 매우 궁금했습니다.. 월E 초기모드는 그냥 공장형 로봇이나 다름 없는데 ^^; 오타쿠에 스토커로 발전한 것이니 놀라운건가.. 퇴보한건가..
월E 는 OS 가 맥킨토시 입니다. 태양 에너지가 만땅으로 충전되면 맥킨토시 부팅할 때 소리가 나더군요.
'이브' 는 애플사가 디자인 한거 같지요? 둥글 둥글 하고 유선형으로 잘 빠진게 ㅎㅎ
배트맨 다크나이트 가 아니면 올 여름을 휘어잡았을 대작은 분명합니다. 염색체가 다른 '존재'와 영화를 보신다면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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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가 다른 존재도 '배트맨 다크나이트'를 재미있게 봤어요 -ㅅ-
님아, 염색체가 다른 존재를 무시하나연? ㅋㅋ
ㅋㅋㅋㅋ 그렇군요 -0-
월-E에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계신건 아니냐능
-0- 무슨 소리냐는 코에짱!!
왓챱~~~~~ 부쳐핸섬~~~~
왓찹~ 부처핸썸~~
아 월E 소리가 매킨토시 부팅소린가봐요.
역시 애플의 음모.. ^^
ㅎㅎ 맥킨토시 쓰는 사람이 주변에 많아서 소리 들으니 바로 알겠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