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Republic of Daum Comunication." 이라고 (뭐? -0- ) 있습니다.
다운받아서 하드에 저장해 둡니다.
== VirtualBox 에 우분트 설치될 공간 마련 ==
메뉴에서 그냥 지원하는군요 , - 설치될 OS 는 우분투로 설정 (전 매킨토시가 싫습니다..) - 운영체제가 설치될 공간은 고정으로 해서 30기가 설정 (예전에 해킨토시 쓸때 20기가 했다가 개발툴 못 깐적이 있어서..) - 메인 메모리는 1024 MB ( 조금이나마 빨리 움직이는 게 보고 싶어서..) - 비디오 메모리는 100 MB (전체 화면을 하기가 좀 모자라더군요)
정도 줬습니다.
CD / DVD-ROM 에서 우분투 이미지를 마운트 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작하면 바로 우분투 설치모드가 뜹니다.
이제 우분투의 세계로 ~
쓰고 나니 초 쉽군요. 그렇게 쉽다는 이야기 입니다. 한번 간단하게 해보세요
C군: 무지 불 천절하구만 ? 이거 보고 어떻게 따라하나? 그림 한장도 없구만.. 나: 걍 설치해 둔거 안 잊어먹을려고 로그 남긴건데 까탈스럽게 굴긴. 그리고 진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쉽다고..
서버(unix 계열) 일은 해야겠고 그러자고 Linux 를 깔자니 귀찮고, 그렇다고 항상 서버에 접속해서 일을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이럴때를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colinux 라는 솔루션입니다. vmware 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는데 가상의 리눅스 머신을 윈도안에서 띄우는 솔루션이지요. 자 이제 이것을 설치하면
서버머신이 없더라도 윈도에서 놀면서(!) 서버일을 할 수 있는 멋진 장점이 있습니다.
http://www.colinux.org/ 에서 좌측 프레임의 Downloads 링크를 따라가면 나오는 페이지에서 coLinux-0.7.3.exe 를 받아서 설치합니다.
설치중에 어디에다 설치할 것인지 물어보는 부분이 있는데 기본으로 "c:\Program Files\colinux" 입니다. "c:\colinux" 가 여러모로 편하다고 하지만 기본으로 해도 별 지장은 없습니다.
root file system 을 다운 받을까 하는 물음이 있습니다. 나중에 따로 받기가 매우 귀찮을 꺼라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다루기 쉬운 애로 받아서 깔도록 하지요. 전 'Debian XXX' 를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설치가 끝나고 '시작메뉴' 나 '프로그램 설치정보'를 찾아봐도 colinux 가 설치됐다는 정보가 없습니다. 조금 더 뒤져보면 "c:\Program Files\colinux' 관련 파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Debian-4.0r0-etch.ext3.1gb.bz2 이게 위에서 다운 받은 루트 이미지 입니다. 이것을 압축 해제 하고 나온 파일의 이름을 root_fs 로 수정합니다. 물론 이 파일은 colinux 가 설치된 곳에 저장이 되어야 합니다.여기까지 기본 준비는 끝나고 이제 실행에 옮겨보기로 하지요.
"c:\Program Files\colinux" 로 이동해서 콘솔상에서
colinux-daemon.exe @example.conf
라고 실행합니다. 이건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colinux 를 실행하는 방식인데, 뭔가 될려고 하다가 중지됩니다.
"c:\colinux" 밑에 설치했다면 제대로 동작하지만 c:\Program Files\colinux" 밑에 설치했으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mple.conf 파일을 열어보기로 하지요. cobd0="c:\coLinux\root_fs"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줍니다. cobd0="c:\Program Files\coLinux\root_fs" 다시 콘솔에서
colinux-daemon.exe @example.conf
라고 실행하면 colinux 가 부팅됩니다. 아이디 패스워드는 루트로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root/root 이니 로긴해서 사용 아이디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실행하는걸 테스트 목적으로 쓰고, 그 다음부터는 서비스 형태로 등록해서 필요할때만 서비스를 실행시켜서 리눅스를 부팅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즐겨 합니다. colinux 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 콘솔창에서
example.conf 파일중에서 막혀있던 eth0 부분을 아래와 같이 바꾸어 주면 됩니다.
eth0=slirp,,tcp:22:22/tcp:80:80/tcp:23:23
이제부터 coLinux 안에서 네트워크를 쓸 수가 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가볍게 살표보자면 eth0=slirp 부분은 네트워크 드라이버로 slirp(위키에
내용 링크) 방식을 쓴다는 것입니다. eth0=slirp,, 에서 쉼표 2개는 맥
어드레스 쓰는 부분인데 건너 뛰자는 것이고, tcp:22:22 부분은 프로토콜:
호스팅 컴퓨터에서의 port : colinux 안에서의 port 입니다.
자 이제 putty 를 열고 접속대상 ip 에 127.0.0.1 을 써주고 '연결'을
누르지만 접속이 안되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ssh 데몬이 설치가
안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먼저 apt-get 을 이용해서 필요한 몇가지 유틸을 설치해 보도록 하지요.
데비안 에서 apt-get 을 사용하기 전에는
apt-get update
를 실행해서 꼭 소스 리스트를 업데이트 해줘야 합니다. 그대로
실행하셨다면 최신의 빵빵한 소스로 업데이트들이 됐습니다.
그상태에서
apt-get install sudo
apt-get install emacs (or vim)
apt-get ssh
를 차례로 입력해주면 sudo package , emacs , ssh 가 전부 설치됩니다.
sudo 명령을 쓰기 위해서는 /etc/sudoers 에 아이디를 추가해야 한다.
예제로 만들어진 거에 보이는 root 의 옵션을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가능하셨으면 putty 창을 여시고 127.0.0.1 로 ssh 커넥션을
하시면 프롬프트 창이 나타나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Windows Partition 보기
coLinux 에서 윈도즈 파티션(ntfs) 를 마운트 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윈도즈 파티션 자체를 마운트 해야 합니다.
그런데 config 파일에 설정하는 방법 말고 서비스를 띄울때 띄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config 에서 하는 방법은 아직 못 찾았습니다) 서비스를
등록할때 기존 방식으로 등록하는 대신
데비안을 디폴트 루트 시스템으로 사용을 마음 먹었으면 1기가 정도의 크기
일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개발을 생각하고 이것 저것 깔아 주다 보면
턱 없이 루트 시스템의 용량이 적습니다. 그래서 새로 파티션을 만들어
/home 에 늘려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지만 , 루트 파일 시스템
자체를 늘려주는 방법이 제일 편하고 관리도 편합니다. 10기가 정도면 거의
다 개발해도 될테니 10기가 정도로 늘려줄 생각을 하겠습니다. 스왑을
만들때 썼던 fsutil 이 또 필요하군요.
drive_1.ext3.10GB 라는 10기가 바이트 짜리 파일이 생성됐습니다. 그러면
c:\coLinux (이 디렉토리에 설치하신게 아니라면 coLinux 가 설치된
디렉토리로 이동하셔서) 로 이동하셔서 기존의 root file system 인
root_fs 파일을 백업 받습니다.
copy root_fs old_fs
config 파일을 열어줍니다. example.conf 가 일반적인 config 파일이니 그
파일을 에디터로 열어서
라는 행을 추가해 줍니다. cobd1 은 스왑파일로 정해놨었지요. 이제
coLinux 를 부팅시켜줍니다.
그리고 console 창에서 다음과 같이 명령을 입력합니다.
e2fsck /dev/cobd2
복사시킨 파일시스템이 clean 한지 체크하는 것입니다. clean 하다고
메시지가 뜰 것입니다. 그러면 새로운 이미지에 , 기존의 시스템을
복사해야 합니다. (10 기가로 확장하는 순서)
dd if/dev/cobd2 of=/dev/cobd3
잘 복사됐는지 파일시스템을 체크해 줍니다.
e2fsck -f /dev/cobd3
10기가 정도 되니 시간이 좀 걸리는 군요. 체크가 끝나면 새로운
파일시스템에 있는 모든 공간을 쓸 수 있게 리사이징 해줍니다.
resize2fs -p /dev/cobd3
리사이징이 끝나면 다시 한번 파일시스템 체크를 해줍니다.
e2fsck /dev/cobd3
여기까지 진행이 됐으면 새로운 시스템이 설치된 10 기가 짜리 이미지를
얻은 것입니다. 이제 config 파일(example.conf) 에 root_image 를 바꾸어
줍니다.
cobd0="c:\colinux\drive_1.ext3.10GB"
colinux 를 재부팅 하신후에 제대로 교체 됐는지 확인을 위해서 'df' 를
입력합니다.
df Filesystem 1K-blocks Used Available Use% Mounted on /dev/cobd0 10321208 649668 9147272 7% /
root file system 이 10기가로 용량이 늘어난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root_fs , old_fs 는 이제 지워주셔도 됩니다.
한글 세팅
데비안은 일반적으로 리눅스 형태로 받아서 OS 를 설치하면 이 작업이 되어
있으나 colinux 는 데비안 이미지 자체만 받기 때문에 많은 것을 수동으로
설치해 줘야 합니다.
- 기본메모리 64M , Swap File 없이 처음 진행
colinux 콘솔상에서
apt-get install locales
라고 입력하면 로케일 관련 파일들이 설치되고
dpkg-reconfigure locales
입력시 나오는 창에서 'k' 를 누르고 방향키를 아래로 몇번 내려주면 한글을
고를 수가 있습니다. 'ko_KR.EUC-KR EUC-KR' 과 'ko_KR.UTF-8 UTF-8' 이
바로 그것이지요. 스페이스 키를 눌러서 두 항목을 선택해 줍니다. 이중에
디폴트를 선택하라고 하면 UTF-8 을 선택해주지만 바로 메모리 exausted 가
뜨는군요 -0- , 메모리도 늘려줘야 하지만, swap 도 정해줘야 겠군요.
- 메모리 128M , Swap File 1 기가로 만들어 주고 , 기본 루트 파일 시스템도 10기가로 늘려준 상태에서 다시 진행
다시 시도해서 , 기본으로 ko_KR.UTF-8 을 지정해 줘도 깔끔하게 설치가
됩니다.
회사 위키에 정리한 것을 가져와 봤습니다. - 귀찮아서 따로 따로 정리하기가 벅차더군요 , 앞으로 회사 위키 - 블로그 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면 괜찮은 정리 습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 말씀 이셨군요. colinux 는 가상 리눅스 같은 개념입니다. colinux를 제대로 설치하셨다면 colinux 가 설치된 폴더 안에 colinux-console-nt.exe 파일을 실행 시켜서 사용하던지 putty 라는 ssh 관련 콘솔을 이용해서 접속합니다. 제가 정리한 내용에 있습니다.
서버(unix 계열) 일은 해야겠고 그러자고 Linux 를 깔자니 귀찮고, 그렇다고 항상 서버에 접속해서 일을 할 수는 없는 것이고.. 이럴때를 위한 획기적인 방법이 존재합니다.
바로 colinux 라는 솔루션입니다. vmware 에 가깝다고 보시면 되는데 가상의 리눅스 머신을 윈도안에서 띄우는 솔루션이지요. 자 이제 이것을 설치하면 서버머신이 없더라도 윈도에서 놀면서(!) 서버일을 할 수 있는 멋진 장점이 있습니다.
http://www.colinux.org/ 에서 좌측 프레임의 Downloads 링크를 따라가면 나오는 페이지에서 coLinux-0.7.3.exe 를 받아서 설치합니다. 설치중에 어디에다 설치할 것인지 물어보는 부분이 있는데 기본으로 "c:\Program Files\colinux" 입니다. "c:\colinux" 가 여러모로 편하다고 하지만 기본으로 해도 별 지장은 없습니다.
root file system 을 다운 받을까 하는 물음이 있습니다. 나중에 따로 받기가 매우 귀찮을 꺼라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다루기 쉬운 애로 받아서 깔도록 하지요. 전 'Debian XXX' 를 선택해서 받았습니다.
설치가 끝나고 '시작메뉴' 나 '프로그램 설치정보'를 찾아봐도 colinux 가 설치됐다는 정보가 없습니다. 조금 더 뒤져보면 "c:\Program Files\colinux' 관련 파일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Debian-4.0r0-etch.ext3.1gb.bz2 이게 위에서 다운 받은 루트 이미지 입니다. 이것을 압축 해제 하고 나온 파일의 이름을 root_fs 로 수정합니다. 물론 이 파일은 colinux 가 설치된 곳에 저장이 되어야 합니다.여기까지 기본 준비는 끝나고 이제 실행에 옮겨보기로 하지요
"c:\Program Files\colinux" 로 이동해서 콘솔상에서 'colinux-daemon.exe @example.conf'
라고 실행합니다. 이건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colinux 를 실행하는 방식인데, 뭔가 될려고 하다가 중지됩니다. "c:\colinux" 밑에 설치했다면 제대로 동작하지만 "c:\Program Files\colinux" 밑에 설치했으면 동작하지 않습니다. example.conf 파일을 열어보기로 하지요. cobd0="c:\coLinux\root_fs" 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다음과 같이 바꾸어 줍니다. cobd0="c:\Program Files\coLinux\root_fs" 다시 콘솔에서
'colinux-daemon.exe @example.conf'
라고 실행하면 colinux 가 부팅됩니다. 아이디 패스워드는 루트로 바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root/root 이니 로긴해서 사용 아이디 만들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저는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실행하는걸 테스트 목적으로 쓰고, 그 다음부터는 서비스 형태로 등록해서 필요할때만 서비스를 실행시켜서 리눅스를 부팅하고 사용하는 방법을 즐겨 합니다. colinux 가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 콘솔창에서
1. 포르테 설치되어 있는 디렉토리를 .profile 에 기입해 줬다. /opt/SUNWspro/bin 이 cc 와 CC 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다.
2. emacs 를 설치하기 시작했다. emacs 는 configure 과정에서 에러가 발생하는데 이는 GNU make 3.81 을 설치해서 해결을 보았다.
2.1 GNU Make 3.81 을 설치하는데 문제는 없었으며 설치하고 나서 .profile 에 path 설정하는 곳에 /home/rskrt/bin 을 추가하고 이를 맨 앞으로 설정 해주고 /home/rskrt/bin 으로 이동해서 ln -s /home/rskrt/make-3.81/make make 로 링크를 걸어주었다.
3. emacs 컴파일이 끝나고 /home/rskrt/bin 으로 이동해서 ln -s /home/rskrt/emacs-22/src/emacs 를 링크를 걸어두었다.
4. 2번 3번 설치 결과로 어디에서든 make 를 치면 Gnu make 가 실행되고, emacs 를 실행하면 emacs 가 실행된다.
5.1 http://apr.apache.org/download.cgi 이곳에서 apr (apache portable runtime) 을 다운 받아서 서버로 올리고 svn source 밑에 apr 이라는 디렉토리를 만들고 복사해둔다.( 버젼은 1.3.0) svn/apr 이 안에 있는 buildconf 를 실행해주면 파이선이 없다고 에러를 뱉는다. (-ㅅ- 모냐.. 대체 svn 의 정체는..)
5.1.1 http://www.python.org/download/ 에서 파이선 2.5.2 를 받아서 서버로 올려서 컴파일 해서 ln -s /home/rskrt/Python-2.5.2/python python 으로 링크도 걸어두었다. 링크 파일은 /home/rskrt/bin 에서 생성
5.1.2.1 GNU M4 가 필요하다가 이야기가 나옴 http://ftp.gnu.org/pub/gnu/m4/ 에서 m4-1.4.9.tar.gz 를 받아서 압축과 (gzip -d m4-1.4.9.tar.gz) tar 를 푼다. (tar xvf m4-1.4.9.tar) 소스 설치된 곳에 가서 ./configure 하고 make 실행한다. 컴파일이 끝난 후 /home/rskrt/bin 에 가서 ln -s /home/rskrt/m4-1.4.9/src/m4 m4 로 심볼릭 링크를 걸어준다.
5.1.3 m4 를 설치하고 다시 autoconf 를 설치하기 위한 공정에 들어간다. m4 를 제대로 패스 설정을 해줬으면 autoconf 가 제대로 설치된다. ln -s /home/rskrt/autoconf-2.62/bin/autoconf autoconf 로 심볼릭 링크를 걸어준다. 물론 걸어준 장소는 /home/rskrt/bin 이다.
5.2 m4 까지 설치해 줬으면 다시 apr 을 컴파일 시도한다. /home/rskrt/subversion-1.5.0/apr 로 이동해서 ./configure 를 입력한다. (이번에는 걸리는게 재발 없기를 ..) apr-util 이 없다고 에러 발생 subversion 소스 밑에 apr-util 디렉토리를 만들고 그 디렉토리로 이동해서 buildconf 를 실행하라고 함
5.2.1 apr 을 설치해도 apr 은 라이브러리 기 때문에 , make install 안하고 개인 계정용으로만 사용하는 방법을 모른다. (내공이 딸리기 때문에 흑.. ㅜ.ㅜ ) 문제가 발생하는건 apr-util 은 apr library 를 필요로 한다. 다만 뭐뭐가 필요한지 체크에 나오지 않아서 결국 , subversion 을 단지 클라이언트 only 로 설치하기로 결정하였다. ( 지금까지 삽질한겨!!!) - ./configure --prefix=$HOME 을 하면 make install 시 내 로컬에 설치한다.
5.3 subversion 디렉토리에서 ./configure --without-berkley-db 라고 치면 svn 서버로서의 기능이 빠지고 클라이언트 기능으로만 사용가능하다. 단 결점이 있다. https 타입의 서버로는 접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기능 자체의 결함인지 , 서버에서 허용이 안하는지 알 수가 없지만 url type 이 svn: 만 접근이 가능하고, https: 는 접근이 불가능하다. apr 과 apr-util 의 미 설치에 따른 결과로 인식하고 있음)
6. ACE 설치하기 위해서 ACE 패키지를 다운 받아서 압축을 풀고 tar 를 풀었다. cd ACE_wrapper 로 가서 mkdir build 하고 cd build 해서 ../configure --prefix=$HOME --disable-ssl 하고 make 입력
7. vim 설치 http://www.vim.org/download.php 에서 vim 7.1 source 를 받아서 설치한다. bz2 로 압축되어 있으니 bzip2 -d vim71.tar.bz2 로 압축을 풀고 tar xvf vim71.tar 로 압축을 풀고 ./configure --prefix=$HOME 으로 컨피그 설정 , 그리고 make install 로 컴파일 해서 설치해주면 끝
7.1 Putty 에서 서버로 접속해서 vim 의 색을 나타나게 하는 방법이 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솔라리스에서 색을 나타나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있어서 소개할까 한다. TERM 정보를 xtermc 로 설정하는 방법이다. 즉 vim 이나 emacs 를 띄우기 전에 export TERM=xtermc 로 설정하고 실행하면 putty 에서도 색이 보인다. 계속해서 하기 귀찮으니 .profile 화일에 적어줘서 매번 써줘야 하는 불편함을 제거하자.
1. ECB package 받아서 .emacs.d 디렉토리에 압축을 풀어서 정리합니다. - 설치한다고 바로 ECB 가 구동은 안될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몇가지 라이브러리가 있습니다.
1.1 여러가지 라이브러리를 전부 찾아서 설치할 수도 있지만 간편하게 CEDET 한방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선호합니다. 단 CEDET 설치하게 되면 emacs 구동시 현저하게 느려진 기분을 만끽하실 것입니다.
1.1.1 CEDET 를 받아서 .emacs.d 디렉토리에 압축을 풀어서 정리합니다. - CEDET 은 ~/.emacs.d/cedet-1.0pre4 에 설치될 것입니다. - .emacs 파일에 (load-file "~/.emacs.d/cedet-1.0pre4/common/cedet.el") 를 추가해 줍니다. 이렇게 하면 CEDET 설정은 끝입니다.
2. (add-to-list 'load-path "~/.emacs.d/ecb-2.32") 라고 .emacs 파일에 추가해주는데, 이는 ecb 패키지에 대한 패스 추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emacs 파일에 (require 'ecb) 라고 추가해 주면 ecb 설정 완료 입니다.
- sybase iq 는 메타 디비의 형태이다. - sybase iq 에 접근을 위해서는 odbc 나 oledb 방식을 써야 합니다. - odbc 방식은 사실 귀찮게 세팅해줘야 할 것이 많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프로그래밍을 할때는 oledb 방식을 많이 씁니다.
- sybase iq 는 Adaptive Server Anyware (줄여서 ASA) 로 제어를 하게 되는데 다음에 나오는 예제는 ASA 를 OleDB 를 이용해서 접근하는 방법을 C# 으로 표현했습니다.
- oledb 방식을 쓸려면 iq 용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야 합니다. (그 안에 oledb provider 가 포함)
예제)
using System.Data.OleDb; // 네임스페이스 추가
string cnStr = "Provider=ASAProv.90;Eng=rskrt;Uid=rskrt;Pwd=password;Links=tcpip(Host=100.254.17.51)"; // eng 는 디비 이름입니다. OleDbConnection Conn = new OleDbConnection(cnStr);
emacs 를 사용하면서 사용 안 하다가 최근에 사용하게 된 모드가 '달력 모드' 입니다. Outlook 이라는 일정관리의 강자가 있지만 , 개발모드로 진입하게 되면 메일 관련 확인빈도가 떨어질뿐만 아니라 컴퓨터 리소스를 잡아먹는 괴물인 Outlook 을 항상 켜두지 않기 때문에 종종 간단한 일정 관리를 위해서 '달력 모드'를 씁니다.
M-x calendar 를 입력하면 구동되는데 , 간단한 사용은 이동이야 일반적인 Emacs 커서 이동과 같고 , 일정 입력은 %HOME% 디렉토리에 diary 파일을 만들어 두면 '달력모드'에 일정을 추가할 수가 있게 됩니다. (%HOME% 은 특별히 지정하지 않았을 시에는 Window 에서는 "C:\" 입니다.)
달력에서 이벤트가 있는 위치로 이동하셔서 i-d (i 키를 누르고 d 키를 바로 누름) 키를 누르면 그날에 필요한 일정을 기입할 수가 있습니다. 다 쓰고 다이어리 파일을 저장시켜주시면 (C-xC-s) 일정이 기록됩니다.
특정한날에 기입된 일정이 보고 싶으시면 날짜로 커서를 옮기고 'd' 를 누르시면 그날의 일정이 보입니다. 전체적인 다이어리 목록을 보고 싶으시면 's' 를 누르시면 전체적인 일정 목록이 나타납니다.
기간동안 일어나는 일정을 적어두고 싶으면 (예를 들면 휴가) C-S(space) 를 시작점을 잡고 날짜를 이동시킨후에 i-b 를 클릭하시면 구간에 관한 일정을 적어둘 수가 있습니다.
또한 Emacs 처음 구동시 (전 출근하자 마자 구동시킵니다) 일정을 보고 싶으면 .emacs 파일에 간단하게 (diary) 항목만 추가 시켜주면 일정이 보입니다.
최근에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개발환경에 대한 설명은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기존의 심리행동을 측정하는 프로그램이 상당히 낙후됐습니다. DOS 시절 프로그램을 쓰고 있는 현실이지요. 윈도 어플리케이션이 있지만 이 또한 Windows 3.1 시절의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이들이 요즘 나오는 OS 에 설치가 된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오래전 프로그램 이다보니 효용성이 많이 떨어지는 환경입니다.
이 프로그램이 어떻게 쓰이는 지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조그만 방에서 어린이와 어머니가 한방에 있습니다. 그리고 관찰자들은 방 밖에서 어린이를 관찰하며 정해진 시간동안 어린이가 보여주는 행동을 관찰하여 그 행동사항을 기입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커다란 방과 중앙통제실에서 프로그램을 띄우고 방안이 보이는 유리창은 물론 관찰대상의 얼굴이 클로즈업 된 카메라가 설치되서 그 모든 행동을 녹화하면서 진행되는 영화같은 장면이 아니기 때문에 , 실제로 실험은 상당히 조악합니다. (영화에 비하면 말이죠)
그냥 프로그램이 설치된 노트북을 들고 조그만 유리창으로 쳐다보면서 관찰의 내용을 기입하는 방식인데, 노트북이 참 편리한 컴퓨터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이 실험에 대한 휴대성은 떨어지지요.
그래서 PDA 를 가지고 이런 작업을 하면 유용합니다. 노트북 대신 PDA를 들고 관찰을 하는 것이지요. 크기가 작으니 한손에 들고 쳐다보면서 상황이 발생할때마다 클릭 클릭 하는 것입니다.
프로젝트의 주요 목적은 관찰대상을 관찰하며 얻어지는 데이터를 편하게 저장할 수 있는 PDA 용 데이터 수집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위의 두가지가 제대로 설치됐으면 설치 됐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간단한 Hello World 어플리케이션 한번 만들어 보기로 하지요
( 우.. 이 그림 캡쳐해서 올리다 보니 그림 크기 같은거 조절이 힘드네요. 회사에서 만든 웹 에디터로 글 쓰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ㅎㅎ )
SmartDevice 에서 MFC Smart Device Application 선택해서 프로젝트 이름 기입해주면 됩니다. - 글씨체가 이상한건 취향입니다 ^^;
그 다음 진행은 Wizard 화면이 나옵니다. 적당히 "Next" 버튼을 눌러서 다음 화면에서 개발 플랫폼을 정해줍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큰 이미지로 자세히 보입니다.
SPH-M8100 같은 경우는 Pocket PC SDK 5.0 으로 충분하고요, 블랙잭 의 경우는 5.0 SmartPhone SDK 로 컴파일 해야 합니다. 사실 둘의 차이는 타겟 플랫폼의 차이일뿐 개발요소는 거의 동일합니다.
간단한 application 이니 Dialog Based 로 만들어 보기로 하지요 , 실제로 PDA 자체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때는 Single Document 를 선호하긴 합니다. 몇가지 이유에서 말이죠 그리고 SPH-M8100 은 한글 OS니 리소스를 한국어로 설정하는 것 잊지 마시고요.
그 다음에 "Next"를 연타해서 프로젝트를 생성합니다.
프로젝트에서 "Resource" 탭을 여시고 "HelloWorldppc.rc" 쪽 리소스를 엽니다. 이름에서 눈치 채셨겠지만, ppc 는 Pocket PC 용 입니다. sp 라고 붙은 것은 스마트폰 용이지요.
다음과 같이 가운데 부분의 Static Text Control 에 적혀 있는 내용을 "Hello World" 로 바꾸어 줍니다.
이제는 컴파일 하고 가상 머신 이미지에 배포해보는 일만 남았습니다.
위에 타겟 플랫폼을 Pocket PC 용인지 확인하시고 빌드를 시작합니다.
빌드 성공!! 이제 준비된 가상 머신에 배포를 해보도록 하지요.
위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본으로 제공된 가상머신 이미지에는 한국어 버젼이 없습니다. 그래서 가상머신을 바꿀 필요가 있는데 솔루션의 속성창을 엽니다. (여는 방법은 Solution tab 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클릭하시고 맨 아래에 있는 "property" 메뉴를 클릭합니다.)
"Deployment" 부분에서 Deployment Device 부분을 KOR Windows Mobile 6 Professional Emulator 로 바꾸어 줍니다. 그리고 변견된 부분을 적용하시고 설정창을 닫으신 다음에 Debug 메뉴에서 "Start Debugging" 을 선택해주시면 됩니다. ( Visual Studio 6.0 스타일로 해둔 저는 F5 를 누르면 됩니다 )
눈이 좀 침침해서 큰 화면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시면 KOR Windows Mobile 6 Professional VGA Emulator 로 배포하시면 됩니다. 한 4배정도 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
한글 OS 니까 , 한글로 출력도 해보았습니다. 아까 Hello World 라고 친 Static Text 에서 한글로 바꿔주기만 해도 됩니다.
여기까지 Pocket PC용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한 기본환경 세팅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정도만 해도 기존의 MFC 프로그램에 익숙하신 분들은 생각나는 모든 형태의 프로그램을 만드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다음에는 실제로 실용 팁 정도로 꾸며볼 예정입니다. (너무 밝히면 계약 위반이라 ...) 몇가지 기능이 추가된 페이지 한개만 만들어 보는 것으로 꾸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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