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벽은 최근에 나온 아시아 최고의 블록버스터라는 평을 받는 영화 입니다. 어찌됐건 아시아 최고의 블록버스터 가진 나라는 중국이 가져 갔군요. 그놈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실패하는 바람에.. 사족이고 이 영화 영역쪽은 우리가 최고라는 측면을 가져 갔으면 좋았는 데 말이죠.
조금 다른 방향으로 봐 볼까요?
제 나이 근방의 PC 게임에 친한 사람들은 누구나 '광영'사의 삼국지에 익숙합니다. '광영' 하니까 아무도 모르더군요 ㅋㅋ , '코에이' 사입니다. 전 '코에이'사의 게임들은 거의 대부분 해봤습니다.
삼국지 2 - 10 에 이르는 장구한 게임의 역사와 , '영걸전' , '공명전' , '맹덕전' - 이건 안해봤군요- . 등등을 하면서 삼국지 하면 '코에이' 가 딱 떠오르게 됐습니다. (오우 아주 훌륭한 포지셔닝 마케팅 기법이군요 ㅎㅎ)
그런데 삼국지를 비롯한 '코에이'사의 게임들을 하다보면 딱 느껴지는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코에이'사의 '제갈 공명'과 '조운 자룡'에 대한 무한한 애정입니다. 어찌나 두 사람을 좋아하는지 - 사실 조운을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합니다만.. - 매번 타이틀마다 수려 절정의 꽃미남 룩과 그 우월한 능력치 하며 점점 더 '엄마 친구 아들'을 만들어 놓습니다.
그 중 공명을 보면 참으로 멋있습니다. '미츠루 아다치' 만화에서 나오듯이 주인공은 역시 '얼굴'이라는 평이 어울립니다. 그 멋진 '제갈 량'을 묘사하자면
"잘 생긴데다가 지혜가 넘쳐서 약간은 영악하기 까지하는 외모와 사람의 마음을 끄는 동작, 묘하게 거슬리는 학익선, 정치가의 굳은 신념과 주공을 위하는 충절" + 좋은 점 수십개
입니다. '엄마 친구 아들' 맞지요?
게임에서는 중국인물이지만 묘하게 일본색이 느껴지는 그런 풍의 남자입니다. 일본 게임 회사가 디자인을 했으니 당연한 걸까요?
이번에 '적벽'에서 제갈량을 맡은 '금성무'가 딱 그 스타일의 연기를 해 줬습니다. 더구나 '금성무'는 중국과 일본의 혼혈이기도 하지요. 속된말로 넘치는 '간지'와 부드러우면서도 잘생긴 얼굴이 조화된 정말 '코에이'사의 제갈량 그대로입니다.
배우가 일단 200% 싱크로율을 보여주니 적벽이란 영화 자체가 매우 기대가 되더군요. 그래서 어둠의 경로에서 구해서 봤습니다.... (죄송합니다 ㅜ.ㅜ 극장에서 내려갔더군요 흑흑)
일단 인물에 집중하다 보니 내용은 뒷전이 되더군요. 욕은 안 나오더군요. 그리고 쓰고 나니 왠 금성무 여성팬이 썼으면 딱 어울린 듯한 영화 평을 썼군요 -ㅅ-
길고 긴 글이지만 간단하게 제가 느낀점을 요약하라 한다면 , 기업의 내/외를 살펴서 경쟁적으로 키워야 할 자원이 무엇인지를 정하고 육성을 해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략이란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정답이 없기 때문이지요. 본문에서 나오는 RBV(Resource Based View)뿐만 아니라 여러 전략 프레임들이 과연 어느정도 맞느냐 하는 것입니다. 언제나 좋은 전략들을 소개하며 성공 기업을 예로 들어줍니다. 그러나 과연 그렇게 해서 실패한 기업이 더 많다는 데 제가 뷔페 한번 쏘겠습니다. -ㅅ- 또 이런 소리를 하면 컨설턴트들은 이야기 합니다. '잘' 적용해야지 성공을 한다고 말입니다. 제대로 안되면 '잘 적용 못한' 경영자의 탓이라는 거죠..
아티클을 읽어보면 참으로 맞는 말씀을 하십니다. '상대방과의 경쟁우위를 둘 수 있는 자원에 투자하여 그부분을 특화하여 사업을 다각화 하라' 말씀은 맞는데 과연 이 것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만 남습니다. 같은 전략이라도 대기업에게 어울리는 전략 , 중소기업에게 어울리는 전략, 벤쳐에게 어울리는 전략이 있다는게 제 견해입니다. 과연 RBV 를 벤쳐에게 적용할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컨설턴트 : '잘 적용해야 합니다. 자원이 안 중요한 기업이 대체 어디 있겠습니까?' 나 : (너무나 당연한 말이라 반박은 못하고..) "죄송합니다.. ㅜ.ㅜ"
시간이 흐르면 책임을 지지 않고 전략을 권유하는 컨설턴트들 만 배 부르겠지요. 컨설턴트 만세인 세상입니다. 저도 컨설턴트 입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세미나 발제 자료는 아래에 첨부하며 인위적으로 어떠한 수정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제가 될시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 그래서 줄이 안맞거나 하지만 이해해주세요 ~
? 전략 프레임웍의 탄생 -- 1971년 Kenneth R. Andrews 저서 ‘the concept of corporate strategy’에서는 전략을 기업의 자원 및 역량(조직의 강점/약점)과 외부 환경(기회/위협)간의 match라고 정의함. 좋은 프레임워크지만 경영자들이 잘 활용하기에는 인사이트가 부족했음
? 산업 환경이 기업내부 전략에 미치는 영향에 눈을 돌린 Michael E Porter의 5 forces -- 1980년 펴낸 저서에서 구조적인 요인 5개 (*기존 경쟁자간 경쟁강도, 대체재의 위협, 구매자의 협상력, 공급자의 협상력, 신규 진입자의 위협)가 산업의 평균적 수익성을 결정하고 이는 개별 기업 전략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함. 따라서 바람직한 산업을 선택하고 그 산업 내에서 가장 매력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것을 강조함.
? 핵심역량과 역량기반 경쟁(competing on capabilities) 개념이 나타나면서 전략연구의 중심은 기업 외부에서 내부로 급격히 바뀌기 시작했음. (예, Total quality management, re-engineering, competing on capabilities, learning organization)
? Resource-based view는 기업의 특화된 자원과 역량의 중요성을 인정한다는 점에서 역량기반 전략과 유사하고, 경제적인 추론에 의존한다는 점에서 산업분석과도 통함. 즉, 기업 내/외부 환경을 모두 고려한 전략 프레임워크임.
? RBV는 역량, 자원을 기업이 가지는 경쟁우위의 핵심이며, 역량/자원은 수요(고객니즈에 부합하는가, 경쟁우위가 있는가), 희소성(모방가능성, 대체가능성, 영속성), 전용성(누가 수익을 소유하는가)의 영향을 받는다고 봄. Part2의 5가지 테스트는 이 3가지 요구사항을 구체적이고 이행 가능한 용어로 전환한 것임.
2. RBV (Resource Based View of the firm)
(1) RBV 란
? 정의: RBV란 기업을 유/무형의 자산과 능력의 집합체로 정의하고, 사업과 전략에 가장 적합한 가치있는 자원을 많이 보유한 기업일수록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함.
? Resource란 유무형 자산 및 조직 역량을 포함하는 개념임. 예를 들면,
- 유형 자산 : 전화,케이블社의 물리적 인프라는 쌍방향 멀티미디어 사업을 위한 주요자원
- 무형 자산 : 브랜드명, 기술 노하우, 디즈니의 고객 프랜차이즈, 샤프의 기술노하우
- 조직 역량 : 업무처리 프로세스, 문화에 내재된 조직능력, 일본 자동차 회사의 조직문화
? 의의: 1) 80년대 이전의 산업/경쟁환경 외부 분석과 80년대 중반의 기업 내부 분석을 결합한 전략 프레임워크로서 90년대의 중요한 전략프레임워크가 될 것임 2) 왜 어떤 경쟁자들은 다른 기업보다 더 많은 수익을 내는가, 핵심역량에 대한 아이디어를 실제 경영에 어떻게 접목할 것인가, 어떻게 합리적 다각화 전략을 개발할 것인가와 같은 문제들에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음
(2) RBV 적용 사례 -- Marks & Spencer의 자원은 어떻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는가 (그림참조)
#Part2. 경쟁력 있는 가치있는 자원들
* 기업의 자원 : 그 자체만으로 별도 측정이 불가능, 기업자원의 가치는 시장 지배력과 연계하여
결정되기 때문임.
→ 특정 산업 또는 시기에 중요시 되었던 자원이 다른 산업 또는 시대를 관통하여 반드시 같은 가치를 지닐 수 있는 것은 아님.
예) 개인용 컴퓨터 산업에서 브랜드 네임은 한때 상당히 중요한 것으로 간주됨. 그러나 더 이상 브랜드 네임의 가치는 지속되지 않음. IBM은 학습비용을 치뤄야만 했음
* RBV (Resource Based View of Firm) 자원기반 관점은 회사의 내적 능력과 외부 산업 환경을
함께 고려.
-. 회사의 관리자들은 종종 회사의 자원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정의를 내리는데 어려움을 겪음
-. RBV 시스템은 다소 개념이 모호하고 주관적으로 흐를 수 있는 회사 자원 가치 평가
과정을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줌. 회사자원이 효과적인 전략의 근간이
되기 위해서는 외부 시장에서 여러가지 테스트를 거쳐야만 함.
-. 어떤 자원들은 대부분의 관리자들이 직관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선택하는 만큼 매우 구체적임
예) 가치있는 자원은 소비자들이 구매하려는 가격적인 요소에 공헌해야 함.
-. 다른 자원들은 정의를 내리기 모호해서 일반적으로 잘못 적용되거나 잘못 이해되는 경우가 발생
→ 잘못된 전략 실행으로 이어짐.
1. The test of inimitability: Is the resource hard to copy?
(독창성에 관한 테스트 : 자원 모방의 용이함의 여부)
-. 독창성 : 가치 창조의 핵심요소 / 자원이 독창적일수록 지속적인 이익 창출이 가능해짐.
-. 쉽게 모방이 가능한 자원은 단지 일시적인 가치에 지나지 않음.
예) IBP (미국 최초로 현대화된 정육 회사) : 1970년대 자산(소 양육지역에 위치한 자동화 생산시설)
및 능력(저비용으로 소를 정육화하는 작업) 배양을 통해 1.3%의 수익율이 가능했음. 그러나,
1980년대 후반 경쟁회사들(ConAgra and Cargill)이 IBP 의 자원을 모방 및 적용하면서 IBP의
수익율이 0.4%까지 하락함.
* 전략수립이 가능하게 하기 위한 자원들의 네 가지 주요 특성
1.물리적 독창성 : 최적의 입지, 광업권, 의약품 특허권 등은 손쉽게 모방할 수 없는 것임.
-. 많은 종류의 자원들은 모방될 수가 없음 : <경로 의존성>
-. 모방될 수 없는 자원들은 독창적이면서 진귀함 : 오랜 시간을 거쳐 축적된 방식에
의해 생성되기 때문.
-. 경쟁자들은 독창적인 자원들을 즉시 사들일 수 없음 : 순식간에 박차가 가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걸쳐 만들어지는 것임.
2. 사례) * 유아식품으로서의 '거버' 브랜드 - 이름은 잠재적으로 모방이 가능하나,
브랜드 충성도를 재창출하는데는 시간이 오래 걸림.
-. 경쟁업체들은 유아식품을 판촉하는데 수백만불을 투자를 하나 소비자들 사이에
인식된 거버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는 사들일 수 없음.
* 브랜드 명성의 축적은 수년간에 걸친 마케팅을 토대로 이루어짐.
* * 단기속성 R&D 프로그램은 연구결과가 축적되어 이루어지는 성공적인 기술을 모방할 수 없음.
-. 많은 연구원들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작업하는 구조는 업무진행 속도를 높일 수 없음
(발생되는 문제들이 정체되면서 해결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됨)
3. 독창성의 세 번째 원천 : 인과적 모호성
-. 경쟁업체 후보군들은 선점업체의 가치 있는 자원들 또는 자원들을 재창출하는 방법을 도출하지
못해 좌절.
예) 플라스틱 제품에서 러버메이드의 지속적인 성공의 원인 : 여러가지 요인들을 추출하고, 여러
방법을 시도할 수 있으나 결국은 러버메이드의 성공을 모방할 수는 없음
-. 인과적 모호성 = 조직의 능력 → 사회적 상호작용, 구성원의 능력
예) 컨티넨탈 항공과 유나이티드 항공사의 Southwest 항공사 성공적인 저비용 전략 모방 노력
-. 항공기, 노선, 빠른 수속 절차 등을 모방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이 아니라 Southwest 의
가족같은 즐거운 조직 문화를 재생산하는 것이 어려움
4. 독창성의 네 번째 원천 : 경제적 억제력 → 대규모 설비 투자에서 선점하는 경우에 발생
예) 플로트 유리 생산시설 : 최소단위의 효율적인 규모는 워낙에 방대하기 때문에 많은 시장에서
1개 업체만이 살아남음.
→ 그러한 생산시설들은 이전이 불가능함 : 신뢰도 있는 실행능력을 상징함.
→ 복수 업체가 경쟁하기에는 시장 규모가 협소하기 때문에 경쟁자들은 쉽사리 모방하려
들지 않음.
2. The test of durability: How quickly does this resource depreciate?
(지속성에 관한 테스트 : 얼마나 빨리 자원들의 가치가 저하되는가)
* 자원의 지속성 = 가치는 더욱 증대됨
오늘 날의 급변하는 기업환경에서 자원의 가치는 더 빠르게 저하됨.
디즈니의 브랜드 가치는 월트 디즈니 사후에서 마이클 아이즈너 회장과 그의 경영진의 재창업이 이루어지기 전까지의 비교적 조용히 20여년 동안 유지되었음.
↔ 급속도로 변화하는 산업에서의 기술적 노하우는 금새 소모품으로 전락함. 예) 시장을 지배한
수많은 반도체 업체들의 사례
*
Joseph A. Schumpeter : 1930년대, 혁신을 통해 초기 선점업체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이익을 거둘 수 있었음. 그러나 그들의 가치있는 자원들은 곧 다음 세대의 혁신에 의해 모방되거나 추월됨.
그들의 (후발업체에 비해) 우위였던 이익들도 일시적인 것에 그치게 됨.
대부분의 핵심역량의 지속성을 위해 투자하는 것은 위험부담이 큼.
대부분의 자원들은 제한적이며 일시적인 이익만을 가져다 줌.
3. The test of appropriability: Who captures the value that the resource creates?
(적합성에 관한 테스트)
*
* 자원으로 부터 얻어진 모든 이익들이 그 자원을 "소유하고 있는" 회사로 유입되지는 않음
-. 자원의 가치는 고객, 유통업자, 공급자 그리고 종업원들 사이에서의 적절한 접점에
존재하는 것임.
-. 투자 전문회사 의 핵심 자원 - 투자 은행들과의 다양한 네트워크 (회사 전반에 걸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협상을 진행하는 구성원들이 소유하는 가치임)
→ 투자자들은 종종 자신들만의 새로운 투자회사를 창업 or 다른 회사로 이직을 통해 더 큰
수익을 창출함. 회사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은 자원에 근거한 전략 : 쉽게 따라잡을 수
없는 수익을 창출함.
4. The test of substitutability: Can a unique resource be trumped by a different resource?
(대체 가능성에 관한 테스트)
* 마이클 포터의 '5가지 경쟁 영향력'이 소개된 이래, 모든 전략가들은 대체 상품의 잠재적 충격을
주시해왔음. 예) 철강산업은 과거 20년 동안 맥주 캔시장에서 알루미늄 산업에 우위를 내주었음.
* 자원기반 관점은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을 지원하는 자원들의 중요성을
더 강조함.
예) 1980년대 초반 People Express Airlines : 저가 전략을 통해 메이저 항공업체들과 경쟁.(기내
서비스 제공 X, 저가형 항공기 등을 통해 비용 절감)
→ 메이저 항공사들은 People 항공사의 저가전략을 모방할 수 없었으나 컴퓨터 예약 시스템과 수요
예측을 통한 일드 관리 기법을 통해 저가의 운임을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었음
다른 대체 자원을 통해 메이저 항공사들은 경쟁력을 회복할 수 있었고, 피플 항공은 파산하여 결국 경쟁 대열에서 이탈하게 됨.
5. The test of competitive superiority: Whose resource is really better?
(경쟁우위에 관한 테스트)
* 대부분의 경영자들이 범하는 오류 : 자신의 회사의 자원들을 평가할 때 해당 자원들의 경쟁업체 대비
경쟁력을 고려하지 않음
-. 핵심역량은 회사 내부에서 타 활동보다 우수한 활동이 아닌 경쟁업체들의 역량보다 더 우수한
것이어야 됨.
: '확실한 우위' 가 아닌 이상 경쟁업체 들에 의해 추월 당하게 되고 어려움을 겪게 됨.
* 핵심역량을 규정하는 문장의 모호함을 피하는 방법 : 회사의 자원들을 세분화
예) 고객 마케팅 기법 : 너무 광범위 → '효과적인 브랜드 관리능력'
→ 구체적으로 명시된 핵심역량을 통해 회사의 독창적인 자원들의 이해가 가능 & 다른 요소들에
비해 우월적인 요소가 있는지를 측정이 가능
* 세분화는 자원들을 명확히 규정하고 실행가능한 함축을 내포함.
-. 세분화의 단계가 더 구체화될수록 회사는 더욱 강력한 통찰력을 배양할 수 있음
#Part3.
Strategic Implications
- 앞에서 언급한 5가지 테스트를 기반으로 한 자원을 전략적으로 수립해야 함. 자원의 가치는 시장이 결정. 따라서 경영자들은 기업 내/외부를 다 살펴봐야 함.
- 대부분의 기업들은 자기회사에 경쟁적으로 가치 있는 자원을 못 정하고 있는 현실.
- 경쟁사도 핵심역량을 또한 가지게 되기 때문에 가치 있는 자원은 다른 자원과 연계되어야 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시장지위를 차별화 하는 행동에 포함이 되어야 한다.
- 자원의 가치가 시간과 경쟁에 따라 없어지기 전에 실현을 할 필요가 있다. -- 제록스가 10년간 자신의 기술이 독보적이라 생각했다가 '캐논' 에게 추월 당했음
- 끊임 없이 변하는 세계에서 기업들은 최전선에서 - 다음 경쟁을 시작하기 위해서 - 연속적으로 긴장감을 유지해야 한다.매니져들든 항상 자원에 투자를 하여 경쟁 우위를 점할 수 있고 매력적인 산업에 뛰어들 효과적인 전략이 되게 해야 한다.
Investing in Resources
모든 자원은 사라지므로 효율성 있는 기업전략은 가치 있는 자원을 구축하고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한 투자를 필요로 한다.
- 디즈니에서 마이클 아이스너 가 CEO 로 한 활동 중 하나는 애니메이션에 대한 투자 ('누가 로저 래빗을 모함했나' 에 5000만 달라를 투자 , 매출을 4배로 증대 , 그 후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언킹'등을 히트
- 막스 & 스펜서 는 1980년대 초반 수십억 달라를 소매점 리노베이션 (구매와배송시스템) 투자 . Sears, Roebuck 은 사업 다각화를 시도하다 정작 소매업의변화(전문점의 번성 & 쇼핑몰의 위치 변화) 을 못 따라감
전략적인 자산에 대한 재투자는 명백함. 전통적인 사업부제 기업에서는 핵심역량 관리가 잘 안됨 -> 이런 경우 기업 수뇌부가 사업부를 초월해 근본적인 핵심 역량을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 함.
- 다각화된 제조업체인 쿠퍼 인더스트리는 최고 제조기술을 회사 전체에 전파하기 위해 제조 서비스 그룹을 만듬. 인수한 회사의 '쿠퍼화' (생산설비의 합리화와 개선) 지원. 그룹의 수장인 Joseph R. Copola 는 Giddings & Lewis 의 CEO 출신
핵심역량 투자시 산업 매력도의 경쟁적 요인에 대한 점검이 필요
- 마스코는 금속가공 부문에서 핵심역량 구축 & 산업 다각화 했으나 수익이 적었음 -> 진입하려는 산업 의 구조가 취약(구매자들은 가격에 민감, 진입장벽은 낮고, 공급자는 강력 )
경쟁자를 고려 안 하면 성공에 필요한 자원을 얻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 때문에 이익이 줄어 들 수 있다. 타임워너가 소규모 케이블 기업의 소유권을 얻는데 경쟁자 방해 때문에 수십 억을 써야 했음.
Upgrading Resources
자원은 가치가 하락하기 마련이고 이를 막기 위해 자원의 경쟁적 위치를 향상해야 하며, 자원의 숫자와 품질을 업그레이드 해야 함.
1. 새로운 자원을 추가
- 인텔 은 '인텔 인사이드' 같은 브랜드명을 기술적인 자원 기반에 추가
2. 쇠퇴할 것 같은 현재 능력을 대체할 자원을 업그레이드
- AT&T 는 멀티미디어 능력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3. 매력적인 사업에 들어가기 위해서 자원을 업그레이드 해야 한다.
- 누코 (미국 철광회사) 저 마진의 강재 산업에서 차별화된 상부 구조 사업인 얇은
슬라브 캐스트 철판 사업으로 위치를 이동.
* 샤프는 'seeds and needs' 기술을 업그레이드 한 사례를 보여줌. 1950년대 말 가전제품 이류기업. 설립자 ' 하야카와 도쿠지'는 혁신을 강조하고 R&D 시설을 구축. 1964년 모여진 인프라로 컴퓨터 제작을 불허한 정부의 방책을 따라 세계 최초 전자계산기 발명. LCD 기술에 사활을 걸고 신제품 개발에 성공후 이러한 기술이 캠코더 같은 사업에서 조차 경쟁우위를 가져다 주었음. 뷰캠이 1992년 발매 6개월 만에 일본 시장의 20% 점유
각각의 단계에서 기술 개발, 기술 개선, 시장 진입, 공격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임. 각각의 시도에서 성공후 샤프는 기술.유통.조직능력 등과 관련한 자원이 크게 개선. 이것이 사업 확장을 위한 발판이 됨.
** 샤프는 LCD 분야에서의 최고가 패널로 유명함. 일본 디스플레이 생산업체인 에이조는 기본적으로 삼성패널을 쓰나, 최고가형 제품들에는 샤프것을 씀
또다른 예를 쿠퍼가 보여준다.연료분사 방식이 점화 플러그 방식을 대체하던 1989년에 챔피언 스파크 플러그를 인수하려는 계획의 정당성을 의심받자. 쿠퍼는 그것이 챔피언 이 자신의 자리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원이라고 판단을 했지만, 결론을 뒤집은 건 당시 CEO 이던 Robert Cizik 이 미래를 위한 치명적인 기술의 부재- 국제적인 생산라인 관리의 능력 - 라고 보았기 때문이다. 많은 해외의 공장으로 챔피온은 쿠퍼에게 글로벌 경영 능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Cizik 의 관점으로 챔피언을 인수하는 것이 쿠퍼의 자원을 업그레이드 하는 길이였다. 실제적으로도 그러했다.
Leveraging resources
기업전략은 자원이 모든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점해주거나 새로운 시장에서 기업자원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활용이 되어야만 한다. 쿠퍼의 참피온 인수후 성공과 디즈니의 창립자 사망 후 기업가치가 하락된 것처럼.
아이즈너의 경영팀은 기업 가치를 떨어뜨리려는 위협에 맞서서 호텔이나 소매업 출간에 까지 영역을 확장시켰다.
좋은 사업전략은 기업 영역에 대한 지속적인 재평가가 필요하다. 전략가들이 가져야 할 의문은 기업의 가치 있는 자원이 얼마나 넓은 시장에 적용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특화된 자원은 경쟁우위를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 너무 특화되어 있어서 환경을 벗어나면 가치가 쉽게 사라짐. 반면 대체성이 높은 자원은 다양하고 광범위한 시장으로 이전이 쉽지만 경쟁우위의 주요 원천이 되기 힘들다.
RBV ( Resource Based View )가 기업들이 흔히 저지르는 세가지 전략적 실수를 알려줌
1.경영자들이 특정한 자산이나 능력의 이전 가능성을 너무 높게 평가한다는 것. 가치 있는 자원은 복제하기 힘들기 때문에 기업 스스로도 새로운 시장에 적용할 때 어려움을 겪는다.
- 막스 & 스펜서의 성공은 100년이 넘는 평판과 국내의 공급망 관리 효율에서 기인된 것. 경쟁 업체들이 이런 자원을 복제 못하지만 막스 & 스펜서 자체도 새로운 시장에 들어갈때 어려움을 겪음
2. 수익률이 높은 산업에서 자신들의 경쟁 능력을 과대평가. 이런 산업은 진입장벽이 경쟁자의 수를 제한하기 때문에 매력적. 많은 경영자들은 자원(기업 차원)과 이익(산업 차원) 사이의 연관관계를 알지 못하며, 어떤 요인이 그 산업에서의 성공을 결정할 것인가에 대한 고려도 없이 진입장벽을 쉽게 뛰어 넘을 수 있다고 생각함.
- 필립모리스의 7=up 을 시작했다가 물류 네트워크 관리의 어려움으로 실패 (사실은 초창기 때 좋았다고는 한다.)
3. 시장 특유의 경쟁 역학과 상관 없이 일반적 자원이 새로운 시장에서 경쟁적 우위의 중요한 원천이 될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
- 크라이슬러 는 디자인과 제조 기술을 맹신 우주항공 산업에서 성공을 노리고 걸프스트림 항공을 인수했지만 5년만에 매각
이런 함정에도 불구하고 자원 분배를 잘한 기업에게 돌아가는 보상은 상당하다. (디즈니 처럼)
- 뉴웰 (직물기계 제조하는 회사) -> 1967년 CEO 대니얼 퍼거슨 도매상을 통해 가정 & 사무용품 대량 생산하자는 전략 을 세움 -> 여러 개의 회사 인수 -> 인수된 회사는 뉴웰의 통제 시스템(종이 없는 송장 발송 , 자동적인 재고 보충이 가능한 대형 할인점과의 네트워크 연결 , 소매업자들이 가격 등급을 제공하는 한 개의 브랜드로만 판매대를 꾸밀 수 있는 상품 구색의 전문성)의 영향을 받음 -> 각 인수가 뉴웰의 능력을 강화시켜줌 -> 직물기계, 요리 기구, 유리제품, 페인트 붓, 사무용품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 .
- 이 다각화된 기업을 수많은 다른 기업과 차별화 되게 하는 비결은 전사적 자원을 사업 단위 레벨에서 경쟁우위를 유지하고 구축하는 데 사용하는 능력
- 뉴웰의 제품은 소비자가 비정기적으로 구매하는 저가격 상품
기업이 전략을 핵심 역량에 기반해서 수립 하던지 , 교육 조직을 개발하던지 아니면 변화 프로세스의 중간에 있던지 간에 이런 개념들은 자원과 역량의 통합된 셋을 구축하는 권한으로 해석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동적인 산업 상황과 경쟁 상황, 자원에 대한 엄격한 시장 테스트를 적용하는 날카로운 안목과 동반되어야 한다. 능력과 자원에 대한 통찰력의 강력한 합 집합을 표방하는 전략은 경영관리를 대표하는 논리가 될 것이다.
이런 접근법은 뉴웰, 쿠퍼, 디즈니 그리고 샤프의 인상적인 효율에서 증명되었다. 비록 이 기업들이 외부적으로 자원 기반 전략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이 논리의 힘을 알고 있고 그에 따라오는 것을 누리고 있다.
이슈1. 좋은 전략 프레임워크라면 어떤 상황, 어떤 전략문제에도 다 사용할 수 있는 것일까? 만약 아니라면 RBV는 어떤 상황/문제가 대두될 때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이슈2. 이 글이 나왔던 1995년도에 경영자들이 환경/경쟁/기술 변화가 너무 빠른데 비해 전략계획은 정적이고 느리다고 불평했다고 하는데, 사실 현재에도 그런 느낌을 받는다. 만약 전략계획과 이행이 유용한 일이라면, 전자 전략의 life cycle은 어느 정도 기간으로 이행하는게 좋을까? (연중 내내 자원에 대한 5가지 테스트만 수행할 수도 없지 않은가, 회사 규모에 따라 다르다 할지라도 1년내내 전략 계획만 하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다. 또 top down으로 제일 상위 전략과 하부 이행전략을 포함한 life cycle은 어느 정도가 적정할까?)
이슈3. 핵심자원/역량을 정의할 때 애매모호함과 경쟁사대비 우위를 확실히 표현하기 위하여 세분화하라고 하는데, 실제로 세분화해서 측정하고 있다는 사례 가지신 분? 세분화의 정도 및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또, 관련된 좋은 책 추천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이슈4. 자원 모방의 어려움 중에 하나로 인과적 모호성을 들었는데, 이 말은 바꿔말하면 남들도 자원과 성과간의인과관계를 밝혀내기 어렵다면, 나도 이것이 진짜 자사의 성공에 기여하는 자원인가 판단하기도 애매하다는 말이 아닐까? 핵심역량/자원으로 정의할 때 이 인과관계의 모호함을 밝혀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Tracked from Nonny's Adventures in Wonderland2008/09/16 20:06삭제
자사의 핵심 자원/역량은 무엇입니까? 핵심 자원/역량이 자사의 사업전략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한 문장으로 분명히 정의할 수 있습니까? 매우 도전적이고, 심지어 도발적이기까지 한 질문입니다. 3분안에 혹은 한 문장으로 분명히 정의할 수 없다면, 사실 잘 모르고 있다고 보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뜨끔 ^^;; ) 이번 아티클은 Harvard Business Review(Jul-Aug.2008호)의 'Competing on Resources' 입니다. 위에..
"My son , the day you're born , the vary forest of Loderon wispered your name" "Arthus"
내 아들아 네가 태어났을때 로더론 전체가 너의 이름을 속삭였단다. 아서스! 내 아들아 정의의 수호자로 자라는 네가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아느냐? 명심하거라 우리 가문은 늘 힘과 지혜로 왕국을 다스렸음을.. 또한 니가 그 강한 힘을 신중하게 사용하리라 믿고 있음을.. 하지만 아들아 진정한 승리란 백성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기억하거라 나의 시대가 끝나는 그날 , 너는 왕이 되리라
이번에 새로나온 월드오브워크래프 확장팩 의 트레일러 입니다. 기다리던 팬들의 마음을 흠뻑 적셔주는 멋진 영상으로 다시 한번 '역시 블리자드야!!' 라는 말을 하게 해줍니다.
더구나 저같은 워크래프트 스토리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는 참 묘한 감흥을 줍니다.
'아서스 메네실' 힘을 추구하다 악의 길에 빠져 자신의 아버지와 아버지의 나라와 백성을 짓밟은 자.
영상에서는 아서스 자신이 죽여버렸던 아버지의 독백이 조용히 들리며 아들에게 제왕학을 설명합니다. 온 로더론 (아서스의 조국입니다)이 축복했던 존재인 아서스 메네실이 데스나이트가 되서 아버지와 자신의 조국과 백성을 불태웠다는 사실을 알고 보면 참 씁쓸한 내용이지요.
리치왕과 합체된 아서스 메네실의 모습입니다.
데스나이트로서 자신을 악의 길로 이끌었던 존재인 '리치왕'과 - 퓨전!!! 다른 말로 합체!!! - 가 된 모습으로서 자신의 아버지가 신중하게 힘을 써달라고 당부할 때 거대한 프로스트 웜(죽어버린 용을 이용해서 만드는 얼어붙은 힘을 사용하는 거대한 웜급의 용)을 소환하며..
프로스트 웜입니다. 언데드 종족 (워3) 마지막 테크에서 나오는 최강의 유닛이지요 날아다니는 경험치라는 소리도 듣긴 했지만..
진정한 승리란 백성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장면에서는 언데드 병사들을 광분하게 만들지요.
뭡니까 이 엄청난 쪽수는..
그리고 마지막 아버지의 독백인 나의 시대가 끝나는 그날 (아서스가 아버지를 죽여버렸지요) 너는 왕이 되리라.. (언데드의 왕이 되서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를 말살 시키려 하지요..)
왕이 되었지요 .. 언데드들의 왕이..
묘하게 리치왕이 되서 벌이는 일들과 오버랩되는 아버지의 음성이 이어지는 듯 하면서도 아이러니 합니다.
이런 스토리를 알고 보면 더 재밌어 지는 영상. 어찌나 이리도 세심한지 ... 참 블리자드는 비록 매니아층이라고는 할지라도 감동을 주는 오프닝 트레일러를 만듭니다.
오늘날 마케팅의 본질적인 특성은 소비자에게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경쟁자의 허점을 찌르고 측면을 공격하여 싸워 이기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마케팅은 전쟁이며 경쟁사는 적이고, 소비자는 싸워서 점령해야 할 고지이다. - 본분중에서
동의 하십니까? 마케팅의 고전적인 정의는 "소비자의 욕구와 필요를 만족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명한 '필요와 욕구' 이론을 가장 완벽하게 설명했다는 평을 듣는 1973년 컬럼비아 대학의 하워드( John A. Howard) 교수는 '마케팅이란 (1) 고객의 필요를 확인하고 , (2) 그러한 필요를 조직의 생산능력이라는 관점에서 개념화하며, (3) 개념화한 것을 조직내에 적절한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전달하고, (4) 초기에 확인했던 소비자의 필요를 필연적인 생산물로 개념화하며, (5) 그 개념화한 것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일련의 과정' 이라 설명합니다. 이러한 다섯가지 만 지키면 마케팅에서 성공하는 것일까요?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다섯가지는 너무나 유명하기 때문에 시장에 뛰어든 모든 업체들도 전부 똑같이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책의 저자들은 마케팅은 전쟁이라고 말합니다. 상대업체를 누르고 소비자라는 고지를 점령해야 하는 ..
책에서는 계속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마케팅 지식을 반박합니다. '1등이 되기보다 1등을 지키기가 힘들다'라던가 - 실제로 100년전의 각분야 1위를 하던 기업이 현재 1등이 아닌 업체가 5개라고 하더군요 - 그만큼 1등을 고수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 것이지요. 이 외에도 이책이 마케팅을 다른 시각으로 보게 해주는 여러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모르지만 이책을 통해서 얻은 교훈이 하나 있습니다. 그건 '자신의 규모를 항상 생각해 가면서 전략을 세워라' 입니다. 1개 분대의 분대장이 기갑사단을 거느린 사단장처럼 행동하면 안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누누히 말합니다. '규모에 맞는 전략'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잘 실천이 안된다는 것은 유명하지요.
"우수한 인재보다는 우수한 전략으로 승부하라!"
방어적 마케팅 - 시장의 리더를 위한 전략
원칙 1 - 진실에서 출발하라 원칙 2 - 자기 자신을 공격하라 원칙 3 - 경쟁자의 공격을 저지하라
공격적 마케팅 - 2, 3위 기업에 적합한 전략
원칙 1 - 남의 배꼽부터 살펴라 원칙 2 - 강점 속의 약점을 찾아라 원칙 3 - 좁은 전선에서 공격하라
원칙 1 - 작은 연못에서 큰 물고기가 되라 원칙 2 - 리더처럼 행동하지 말라 원칙 3 - 도망칠 때는 신속하라
각각의 내용들은 회사 규모 (정확히는 시장 점유)에 따른 전략입니다. 우리 회사 같은 경우는 '게릴라 마케팅' 이 되겠군요.
이러한 논리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고객 중심의 사고'또한 정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느끼는 것은 세상에 정답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가지 방법과 견해 가운데 자기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강하게 밀고 나가는 추진력이 필요할 뿐이지요.
94년도에 발표되서 인기가 있었던 아티클을 이번 호에서 다시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기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최고로 통한다는 것이 대단할 따름입니다.
아티클의 골자는 '기업의 환경을 고객과 직원을 만족시키는 방향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직원의 만족이 곧 능률향상으로 이어지고 이런 능률향상이 고객의 만족으로 이어져서 고객이 그 기업의 서비스를 애용하는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사실 너무도 당연한 이야기라서 반론도 거의 없었습니다. 대신 어느부분에 역량을 집중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에 대해서는 분분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여러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기업이란 고객에게 제공할 '가치' 가 선행되고 그 다음에 나머지 역량들을 키우는 것이 많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다만 이미 '가치'가 만들어 졌으면 그 다음에는 어찌할 것인가에 대한 것이 저의 의문입니다. 지속적으로 더 좋은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가치'를 생산하는 조직의 만족도를 높여가야 하는데 이것은 자금이 들어가는 문제이지요. 참으로 어려운 문제입니다.
아티클이 서비스 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는 점 , 그래서 모든 기업에 다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글 자체는 반론의 여지가 없을 만큼 좋고도 명백합니다. 심술적으로 트집을 잡을 거리가 없을만큼 말이죠 .
세미나 발제 자료는 아래에 첨부하며 인위적으로 어떠한 수정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제가 될시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 그래서 줄이 안맞거나 하지만 이해해주세요 ~
세미나 발제자료..
Putting the service-profit chain to work
James L. Heskett, Thomas O. Jones, Gary W. Loveman, W. Earl Sasser, Jr., and Leonard A. Schlesinger
2008년8월9일
pt.1(임유경)님 pt.2(줄리)님 pt.3(이고은)님 pt.4(이성재)님
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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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1. 왜 Service-profit chain이 중요한가?
Service business에서는 고객, 직원이 핵심 요소임
- 전통적으로는 고객과 직원의 만족도 같은 것보다 목표이익, 시장점유율이 더 중요했음
- 고객/직원을 핵심에 놓는 리더십을 가리켜 "정신적인 유산(patina of spirituality)" 또는 "현장의 중요성(importance of the mundane)"이란 표현을 쓰기도 함
새로운 서비스 경제에서는 혁신적인 측정지표/방법이 필요함
예1) 임직원 만족도, 충성도, 생산성이 생산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치에 끼치는 영향
예2) 고객 만족도, 충성도가 수익성과 성장율에 미치는 영향
이러한 측정지표/방법은 경영자로 하여금 고객만족 수준 & 서비스 수준 높이기에 집중 투자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경쟁력을 극대화하고 경쟁자와의 격차를 벌릴 수 있음
이 측정지표들 간의 연관성 나타내는 그림이 service-profit chain임
2. Service-profit chain이란?
(1) Service-profit chain 이란
수익성, 고객충성도, 임직원 만족도/충성도/생산성 간의 관계를 나타낸 것
Service-profit chain은 리더십 유형에 의해서 정의되기도 함
예) southwest air lines, CEO, Herbert Kelleher
- 고객, 직원들과 현장에서 교류함
- 인재채용 과정에서 직원의 태도를 매우 중요시함
-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성적인 요소 - 사람임
예) Service Master, chairman,William Pollard
- 섬김의 자세, 선생님-학습자 경영자의 중요성을 강조함
예) Banc One, CEO, John McCoy
- 각 은행장들에게 정보, 측정지표, 재무지표 표준등을 제공하는 한편, 최대한의 자율권을 제공하는 "uncommon partnership"을 강조함
(2) Customer loyalty drives profitability and growth
고객충성도가 수익과 성장을 견인하므로, 시장점유율의 질(고객충성도)는 시장점유율의 양 만큼이나 중요함
예) 연구결과 고객충성도 5% 증가시 수익성은 25%에서 85%로 증가됨
예) Banc One, 분기별 고객의 서비스 사용량, 관계의 수준, 고객만족도를 측정 지표로 하는 시스템 도입 이후 경쟁자보다 2배 이상의 총자산 이익율을 기록함
(3) Customer satisfaction drives customer loyalty
고객만족도가 고객충성도를 견인함
예) Xerox, 5점 척도에서 5점-매우만족한 고객들은 자발적으로 입소문을 내주는 등 높은 충성도를 보이는 반면, 1점-매우 불만족한 고객들은 영업을 방해하는 활동을 함.
특히, 고객만족도 평가에서 4를 준 고객보다 5를 준 고객의 재구매율이 6배 높음
(4) Value drives customer satisfaction
고객 만족도는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치 = 직간접 지불비용 대비 서비스 받는 결과)에 따라 결정됨
예) Progressive(보험사), CAT(자연재해 대응팀)을 사고 현장에서 파견하여 직접 운송, 재건축 등을 지원하는 한편
보험처리 응답과 프로세스를 개선하는 등 고객가치를 강화함으로써 고객만족도가 높아졌고, 이는 Progressvie가 업계에서 왜
마진율이 높은지를 설명해 줌
#Part2.
1)직원의 생산성이 가치를 움직인다.
예) SouthWest Airlines-그들은 경쟁자들과 어떻게 다른가?
*특징 -직원들이 multi tasking 할 수 있도록 포지션이 만들어 져있다.
-비행기의 2/3가 15분이나 더 짧은 시간 내에 사람들을 비행기에서 내리게 하고 다시 태울 수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비행기 티켓을 60%나 70% 정도 싼 가격으로 charge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 고객들을 SouthWest Airlines의 잦은 출발, on-time 서비스, 친절한 직원들 그리고 낮은 가격을 높이 평가한다.
2) 직원의 로열티가 생산성을 움직인다.
로열티가 없는 직원들은 기업을 떠나기 마련이고, 이러한 turnover는 사람들을 재 고용하는 것과 트레이닝을 다시 시켜야
하는 비용 이외에도, 더 큰 손실을 일으킨다. 진정한 손실은 turnover가 잦아지면서 생산성이 떨어지는 것과 고객들의
저하하는 만족도이다. (자세한 것은 아래 3)참조)
3) 로열티를 움직이는 것은 직원들의 만족도
*리서치 자료: 기업에 불만족한 직원들의 30%가 회사를 떠나려는 의도를 보였다.
또한, 낮은 turnover는 높은 고객 만족도와 링크되어 나타났다.
*SouthWest Airlines의 예: 미국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10위 안에 들음: 그들의 turnover는 5% 이하
4) 회사 내부의 Quality가 만족도를 움직인다.
*회사 내부적 Quality란, 직원들이 그들의 job, 동료 그리고 기업에 대해 느끼는 감정에 의해 측정된다.
-직원들이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
Service worker들이 고객에게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그들이 사용 가능한 권한과 능력
*회사 내부적 Quality는 또한 회사 내에서 사람들이 서로를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좌우되기도 한다.
5)리더쉽은 이러한 체인의 성공의 기초
*Service-Profit 체인에 대해 이해하는 리더들은 고객과 동료들에게 서비스하는데 있어서 Corporate Culture를 개발하고 또 그것을 유지한다.
* Corporate Culture에 있어 직원들의 역할과 그들의 feed-back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기 때문에, 그들은 또한 직원들에 신경을 쓰고, 그들을 선택하고,tracking하며 인식,인정한다.
6) 매니지먼트의 액션 있어서 체인 안의 연결된 링크들
Relating Links in the Chain for Management Action
*1)~5)의 이유로 매니지먼트는 고객과 콘택하는 직원들의turnover를 줄이려 하고 그들의 job skill을 강화시키려 노력한다.
*MCI조사
일 만족도에 영향을 끼치는 중요 요소들 (중요한 순서 순)
Job itself-트레이닝-월급-승진 공평성-존중-팀워크-기업이 직원들의 웰빙에 대한 관심도
*예: Taco Bell
-Turnover가 상위 20%(적은 순)의 프랜차이즈가 하위20%보다 2배의 세일즈와 55% 더 높은 수익을 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높은 turnover, 평균이하의 트레이닝 등에 재정적 그리고 다른 요소들에 인센티브를 적용하였다.
-내부적 quality
모니터링 실시, survey와 매 분기별 미팅, 인터뷰를 통해 내부적 quality를 지켜본다.
* 이러한 모든 링크들을 연결시키는 것이 너무 길어 보일지 몰라도, 생산성이란, soft한 측정요소에 hard한 가치를 놓는 것
이외에도, 폭넓은 service라는 그림 안에 개별 요소들을 링크시키는 것에 기반한다. Service기관들은 고객과 직원들에
투자하는 것을 양적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고, (quantify), service-profit chain은 이 중요한 것에
framework를 제공한다.
#Part3.
3. Service- Profit Chain Audit
서비스 수익 사슬 검사는 회사들에게 무엇이 그들이 수익을 끌어오는 가에 대한 것과 이것을 어떻게 장기적인 수익으로가져 갈 수
있는가에 대한 가능한 실행 사항들을 제안해 준다. 그들이 검사를 검토하는 동안 각 매니져들은 다음의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회사에서 어떤 노력들이 진행되고 있는지 또한 그 대답들이 그들의 회사를 잘 들어내 주는지 스스로 질문해봐야 한다.
(1) Profit and Growth
- Q1. 우리는 어떻게 우수 고객을 정의하는가?
*일반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고객들은 더욱 수익성있게 됨.
*우수 고객들은 성공적인 세일즈와 이익성장률을 가진서비스 공급자들에게서 눈에 띄게 큰 비율 보임.
*몇 몇 기관에서 충성도란 고객이 회사 리스트(roll)에 등록된 여부에 따라 판단됨.
*몇 회사에서는 상위 20%에 해당하는 고객들은 그 회사의 수익 창출에 기여 할 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낮은 고객의 손실을 보전해 주는 데 기여하기도 함.
Ex) Banc One : 우수고객과 수익에 대한 상관관계의 깊이 측정.
고객들이 이용하는 제공 가능한, 관계있는 서비스들(저금,대출,대여금고)의 수를 파악
Taco Bell : "share of stomach" 회사의 세일즈에 대한 한 고객이 잠재적으로 구입가능 한 모든
식품 구매량을 산정. fast-food 체인이 매점, 카트, 트럭 그리고 슈퍼마켓을 선반들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결론을 얻음.
- Q2. 고객수익성 측정들이 추천들에 관한 수익들도 포함하는가?
*우수 고객의 수입과 수익의 흐름을 측정하고 판매를 반복하는 회사들은(retention) "the three Rs of loyalty 즉, 추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간과하고 있음.
Ex) Intuit: 고품질, 평생무료 서비스 재무소프트웨어 패캐지를 불과 $30에 판매
우수고객은 가치가 있기 때문에 이 전략이 유효했고, Intuits는 미국의 두 지역에서 $30million
- Q3. 어느정도 비율로 비즈니스 개발 비용들과 인센티브들이 기존 고객들의 보유와 연관되어 있나?
*너무 많은 기업들이 새 고객을 유치하는 데에만 모든 노력을 쏟아 붙고 있음.
*그러나 보험업계에서는 최소 3년 동안은 보험계약자를 통해 이익을 볼 수 없음.
또한 카드업계에서도 새로운 고객에 대한 손익분기가 대부분 6년 이상 이후에 나기 때문.
왜냐하면, 고객과 거래 첫 해에 고마케팅비용과 나쁜 부채비용이 있음 -> 이 비용은 기존의 우수고객
으로부터 충당되기 때문에 고객보유와 새 고객유치에 대한 조직적 세심한 노력이 필요!
- Q4. 왜 우리의 고객이 이탈하나?
*이탈고객이 어느 회사로 가는지 뿐만 아니라 왜 이탈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
*형편없는 서비스, 가격, 혹은 가치가 없는 것인지 파악.
*Exit Interview of customers: 이 조사가 실제 판매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음.
한 카드 회사에서 카드사용을 정지한 한 고객과의 전화를 통해
즉각적으로 이탈고객의 1/3을 복귀시켰음.
(2) Customer Satisfaction
- Q1. 고객만족 자료가 객관적이게, 일관성있게, 주기적으로 수집되었는가?
*한 극단적인 조사에 의하면 차랑 판매사가 최근 구매 고객에게 미리 최고점으로 마크된 설문지를
발송후 그 항목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면 점수를 수정해 달라고 함. -> 조작된 고객만족도 조사
*반면, "mystery shopping"라는 신원미상의 돈을 받은 관찰자들 혹은 터치스크린 기술과 같은 제
삼자 인터뷰를 통해 객관적인 결과를 얻을 주 있음.(조사의 객관성)
*오늘날 Banc One의 설문조사는 중앙집중화, 의무화되며 분기별로 125,000고객에게 메일로 진행됨.
이런 주기적 측정은 경영 의사결정을 하는데 있어 매우 적절한 추세 정보를 제공해 줌(조사의 일관성)
*Xerox의 고객만족도 조사는 매월 만명의 고객들로부터 행해지는데(불변하는 일련의 설문과 매우
많은 샘플을 가지고), 이것은 측정과 보상에 중요한 기간별 비교를 가능하게 함.(조사의 주기성)
- Q2. 당신의 조직에 고객피드백을 얻을 수 있는 고객소리함이 있는가?
*대표적인 유형으로 컴플레인엽서, 중요한 고객 소리는 현장 혹은 판매사원, 전화상담기록
*Ex) Intuit : 판매인에 의해 처리된 고객서비스 질문 내용 분석은 한 해에 50개의 소프트웨어 개선과
100건의 소프프웨어 문서화 개선에 기여했음.
USAA: 자동 피드백 처리를 통해 진일보 한 경우. 올바른 조취를 위해 자료를 온라인 상에 입력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계획 일부들을 개발함.
- Q3. 어떻게 고객만족에 대한 정보는 고객 문제점들을 해결했는가?
*고객문제를 다루기 위해 서비스 제공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의미
적용 등의 범위가 있어야 함. 또한 고객문제에 관한 정보들은 제공자에게 즉시 전달되어야 함.
*고객과 직원들은 문제들을 감추기 보다는 리포트 하는 것이 격려되어야 함.
Ex) 보스턴 지역의 렉서스 딜러들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나 차에 대해 불편한 점이 있거나, 렉서스
로부터 설문을 받을 경우 100% 만족 할 수 없다고 대답할 경우 설문 작성 이전 우리에게 먼저 그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달라고 함
.
(3) External Service Value
- Q1.서비스 가치를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가치는 늘 상대적인데, 서비스가 행해지는 방법에 대한 지각들과 최초 고객의 기대들에 기반하고
있음. 일반적으로 회사는 고객이 표현하는 높거나 혹은 낮은 만족도의 동기를 가지고 가치를 산정함.
*가치는 개인의 기대에 따라 다양하고 가치 증가를 위한 노력들은 불가피, so 모든 경영 단계에서 고객에게 좀 더 가까이 하려는
서비스 조직이 요구됨. 또한 일선 서비스 고용자들에게 기본적인 서비스에서 각 고객에게 customize할 수 있는 허용 범위를
주어야 하기 때문에 위의 방식 사용.
- Q2. 고객지각의 가치들과 관련해서 공유하게 되는 정보들은 어떻게 제품이나 서비스에 반영되나?
*고객 만족에 관한 릴레이식 정보전달에서 디자인에 책임이 있는 사람에게까지 정보가 통하게 하려면
종종 팀구성이 필요하는데, 세일즈나 운영, 그리고 서비스나 제품 디자인에서 고객과 계약 채결에
까지 책임이 따름.
*Intuit는 이와 같은 능력을 가진 상품 개발 팀들을 만들어 옴. 모든 임직원들은 주기적으로
고객서비스전화부서에서 일해야 함.
*Southwest Airlines는 비행스케쥴에 책임을 맡고 있는 사람들은 주기적으로 회사의 터미널에서 어떻게
스케쥴이 고객과 직원 만족에 영향을 미치는지 근무조에 편성되어 일하게 됨.
- Q3. 어느 정도로 측정들은 고객들에게 이미 실행된 서비스 질과 그들이 이전에 가진 기대 사이에서 차이점들을 가지는가?
*서비스의 질은 경험을 통해 인지한 것과 그 서비스를 받기 이전에 고객들이 기대한 것에 갭임.
*실제서비스는 결과뿐만아니라 결과를 얻어내는 과정까지 포함함.
*서비스 경험들과 기대들의 차이는 신뢰성과 정확한 시간에 맞춘 서비스, 감정이입, 권한과 함께
행해진 서비스, 그리고 어느정도의 유형의 증거(전화카드)가 고객에게 주어지는가에 대한 일반적인
요소들로 파악할 수 있음.
- Q4. 외부적인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우리 조직의 노력이 서비스 에러들로부터 복구되는데 효과적으로 강조되고 있는가?
*제조업에서 유명한 품질관리에 대한 중요한 컨셉은 '처음에 해야 할 것을 올바로 한다'임.
*일반적으로 서비스 기업의 고객들은 한가지 정도의 실수는 허용하나, 매우 뛰어난 서비스 기업들은
아무런 문제가 업는 한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달하는데 매우 능하며, 또한 서비스의 비상상태에 처했을
때 능히 잘 극복함. 이런 뛰어난 기업은 일선 직원들에게 복구에 임할 수 있도록 허용함.
*Ex) Southwest Airline은 일선 직원들에게 그들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다면 무엇이든지 서스럼 없이
할 수 있도록하는 방침을 유지함.
*Ex) Xerox 는일선 서비스 직원들에게 만약 고객들이 그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면,
$250,000 한도 내에서 장비를 교체할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함.
#Part4.
4.
1) 고용인의 생산성
- 고용인의 생산성을 어떻게 측정할 것 인지?
- 고용인의 생산성 측량이 서비스 생산의 한 단위 input 마다 quality/quantity 변화를 얼마나 반영하는지?
o Quality 는 주로 customer satisfaction으로 측정 (Quantity를 추가로 보면 더 효과적)
o 우수한 서비스 업체들은 생산성의 'quality or quantity' 둘 중에 하나에서 이제 'quality and quantity' 둘 다 추구하는 추세.
o ServiceMaster의 특정 프로제트의 경우, quality는 관리자와 고객의 정기적인 업무 검토로 측정; quantity는 주문 받은 작업의 시간당 처리 회수로 측정.
2) 고용인의 loyalty
- 어떻게 하면 고용인으로부터 loyalty을 얻을 수 있을지?
o loyalty는 직원 본업의 생산성과 관련(현 업무를 유지 시켜주되 활동 범위를 넓힐 것)
o ServiceMaster의 경우, 하나의 지점을 관리하는 지점장의 성과가 좋으면 다수의 지점을 다방면으로 관리할 수 있는 권한을 줌.
- 적절한 수준의 고용인 보유율을 선정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는지?
o 희망하는 보유율을 선정하면서 고려해야 할 점들: 주요 직원을 잃게 될 경우의 비용, 또 이에 따라 거두지 못한 수입과 다시 채용하고 교육해야 하는 경비.
3) 고용인의 만족도
- Management가 조사 결과를 보고 쉽게 trend를 읽어낼 수 있게끔 조사 빈도와 일관성 높고, 고객 만족도 조사 방법과 유사한지?
o Taco Bell 에서는 고객, 고용인 만족도 조사가 둘 다 포괄적이고, 개개의 지점 위 주이며, 조사 빈도가 높음.
- 고용인을 선정하는 기준에 있어 고객과 관리자들의 의견이 반영돼있는지?
o Southwest Airlines 에서는 고객이 기내 승무원 채용에 직접 기여하기도 함.
- 고객 만족도, 고객 loyalty, 또는 service output 의 quality/quantity 조사 결과가 고용인의 성과를 인정하고 포상하는 데 얼마나 사용되는지?
o Banc One 의 경우, 각 지점의 고객 만족도 등 성과 조사 결과를 전 지점에 전파.
4) Internal Service Quality
- 고용인은 누가 고객인 것을 아는지?
o 개인이 속해있는 부서에서의 업무가 타 부서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교육.
o 전체적인 업무 체계와 흐름을 보여주고, 부서간의 지속적인 의견 교환, 그리고 우수한 internal service performance 에 대한 찬사 등이 중요.
- 고용인은 일을 할 때 제공되는 기술적 그리고 대인적 후원에 만족을 하는지?
o Taco Bell은 최신 정보 기술, 조리 장비, 간단한 업무 스케줄 기법, 그리고 효과적인 team training 을 통해 성공.
5) Leadership
회사의 Leadership 은:
- 활기 있고 창조적 vs. 지시적이고 보수적?
- 참여 하고 고용인을 돌봐줌 vs. 동떨어져있고 엘리트주의적?
- 귀 기울여 주고, 코치 하며, 가르쳐줌 vs. 감독하고 관리함?
- 사명감으로 동기 부여 vs. 두려움을 이용하여 동기 부여?
- 사내 가치관을 시범 보이며 리드 vs. 규정화된 방침으로 리드?
- 고객과 고용인 중심으로 이루어진 회사 문화를 발전 시키고 유지하는데 있어 리더들 은 시간을 얼마나 할애하는지?
o Service profit chain 을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리더들은 고객과 고용인의 요구를 면밀히 챙기는 것을 중요시 함.
RELATING THE MEASURES
- Service-profit chain 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 각 measure 는 조직의 이익과 성장에 얼마나 관련이 있는지?
o 'Measure'는 관리자들에게 방향을 제시 해줄 때 비로소 action을 초래한다.
o 각 'measure'를 제각각 보는 것 보다, 'measure' 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잘 연관 되어 있어야 service profit chain이 회사가 이익을 내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다.
Tracked from Nonny's Adventures in Wonderland2008/08/18 13:28삭제
서비스기업의 성공 체인 : service-profit chain을 알면 서비스기업의 성공이 보인다. 이번 글은 Harvard Business Review 7-8월호에 실린 'Putting the service-profit chain to work' 입니다. 1994년도에 발표되었던 이 글은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훌륭한 이론으로 인정받고 있어 Best of HBR 특집에 당당히 다시 실리게 되었네요. 제가 읽어봐도 심술부리며 트집잡기 어려울만큼 수긍가..
속적으로 더 좋은 '가치'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기업 내부의 '가치'를 생산하는 조직의 만족도를 높여가야 하는데 이것은 자금이 들어가는 문제이지요 ==> 조직 만족도의 우선순위 첫번째가 job itself 였다는데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 자체에 동기부여를 하는 것은 어쩌면 복리후생비 지급처럼 돈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제 개인적인 경우에도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내 career와 관련있는 일이라는 확신이 들 경우 가장 일에 몰입이 잘되고 성과가 잘나니 만족도도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일면 생각해보면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더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겠습니다. 동기부여라는게 boss가 '이거 너한테 도움되는 일이야~'라고 아무리 설득해봐야 듣는사람의 attitude가 수동적이면 소 귀에 경읽기가 될 수도 있지요.
아무튼..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돈을 많이 벌면 되겠지만, 먼저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시급하고 근본적인 것들부터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듯하여 글 남깁니다 ^^
"내가 죽여? 너를? 왜? 나는 너를 안죽여! , 너는 나를 완성시켜 , 배트맨이 있어야 내가 존재한단 말이지... " - 조커
제가 악역에게 흥미를 갖는 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지만 - 실은 악당을 응원한 적도 여러번 있습니다. 불현듯 예전에 '연옥의 달' 힘을 빌려서 멋지게 변신까지 하는 막강한 능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이라고는 날라다니는 기술 한개 밖에 없는 삐리리 5인조에게 당하던 '실버호크'의 '몬스터'라는 악당을 열심히 응원했던 기억이 살포시 떠오르는군요. "하나쯤은 잡아 죽여야 될거 아냐!!!" 라고 소리치면서 응원을 했었던..
에헴 -ㅅ- 하지만 몇몇 영화에서 실제로 입증 됐듯이 존재감 강한 악역이 영화를 흥행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스타워즈'에서 다스베이더의 존재를 무시 못할 거라 생각합니다. '공공의 적' 또한 좋은 예가 되겠습니다. 그 악랄한 눈빛을 하던 이성재씨의 연기가 있어서 정말 재밌었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히스레져의 조커는 신들린 연기를 해 주었습니다. 특히나 어떤 사심 없는 진짜 나쁜 존재 (pure evil) 로서의 존재감은 거의 완벽합니다. 그 행동이나 목소리 대사 그리고 내뿜는 아우라 가 차원이 틀린 악역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보는 내내 진짜 미친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는 영화속 조커를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언제나 임팩트가 강한 악역이 존재해야지만 주인공의 존재감이 산다. '하비 투페이스'의 동전처럼 양면이 극격하게 달라야지만 동전 던지기가 효력이 존재하듯이 말이죠.
배트맨 다크 나이트 에서의 조커는 영화 자체가 일반적인 히어로 물과 다르기 때문인지 , 성향조차 기존의 악당과 많이 다릅니다. 가장 대비가 되는 존재가 팀버튼의 '배트맨' 에 나오는 '잭 니콜슨'의 조커를 예로 들 수가 있겠습니다.
'잭 니콜슨'이 연기한 조커는 서커스의 광대 분위기의 조커 였다면, 카드판을 헝클어 뜨리는 '혼돈' 성향의 조커가 히스 레져의 조커였습니다. '다크 나이트'의 조커는 모든 것을 혼돈에 빠뜨립니다. 그 자신이 철저한 무정부 주의자 이듯이 사람의 마음도 , 도시 자체도 혼돈에 빠져들며 모든 계획적인 것들의 빈틈을 찾아 망가뜨립니다.
그런 모든것을 망가뜨리는 모습에서 느껴지는 섬뜩함. 그래서 영화 자체는 이런 '악마적인' 조커와 힘겹게 싸우는 배트맨에게 어떤 동정심 까지도 생기게 하더군요. 덕분에 영화는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2시간 반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말이죠. 그렇기에 이제는 저런 조커의 모습을 볼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
"배트맨이 있어야 조커가 완성된다.. "
영화상에서는 잘도 이런 말을 하더니만, 어째서 배트맨을 남겨두고 가버렸단 말입니까? 배트맨이 존재해야 조커가 존재하듯이 , 조커가 존재해야 배트맨이 존재하는 데 말이죠..
SOA (Service Oriented Architecture) 에 관한 이야기는 이제 IT 전반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SOA 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독립적으로 컴퓨터 코드를 활용해서 성과지표나 개별 활동을 다른 서비스와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쉽게 말하면 하드웨어의 '플러그 & 플레이'가 비지니스 모델에도 적용이 되는 사례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우선 SOA 의 경우 한번에 모든 것을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리엔지니어링 보다 간편하다.
어째서 이런 것이 가능한가 하면 SOA 를 적용하기 전에 회사내의 모든 역량을 분석합니다. 이 쯤되면 SOA 는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만을 지칭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셨을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컨설팅의 또 다른 포장적인 측면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 컨설팅과 SOA 관련 제품을 같이 판매하는 식의 마케팅을 하는 IBM 의 모습을 보면 더욱 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중복되는 업무 및 기술을 찾아낼 때 직면하는 어려운 점 중 하나는 바로 동일하거나 유사한 활동이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불린다는 점이다. 심지어 같은 회사 내에서 같은 활동을 각기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활동 결과나 목적을 기준으로 기업의 운영 상태를 정의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이런 방식을 이용할 경우 관리자, 운영 설계자, 기술자는 사내의 각 부서, 고객 , 납품업체에서 중복되는 업무(영업 활동 및 관련 기술) 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파악할 수 있다.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나면 어떤 활동이 경쟁우위에 도움이 되는 전략적 활동이며 회사 밖으로 유출해서는 안 되는지, 어떤 활동을 다른 기업에 서비스로 제공해도 되며 아웃소싱해야 할지, 사내에 남겨둔 것 가운데 강화해야 하는 활동은 어떤 것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을 비즈니스 역량 분석 (business capabilities analysis)이라 칭하고 있다.
이러한 면이 컨설팅의 다른 이름이라고 느껴지는게 아닐까 하게 됩니다. 하지만 SOA 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과정은 필수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
이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한 가지 교훈은 바로 히트맵이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도구라는 사실이다. 히트맵을 작성하면 조직 내에서 일어나는 모든 활동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만큼 개선 프로그램이 필요한 우선순위에 관한 조직 내 관리자들의 동의를 이끌어내는데 유용하다. 하지만 관리자들은 반드시 현실적으로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을지를 장고해 봐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 두 번째 교훈은 SOA 실행을 포함한 자동화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라는 사실이다.
유명한 화두인 '달을 보라고 가리켰더니 , 왜들 손가락만 보는 것인가? ' 라는 말이 떠 오릅니다. SOA 자체는 경영 혁신화를 위한 도구일 뿐인데 자꾸 SOA 자체에만 집착한다는 것입니다.
중요 - 사외로 유출해서는 안 되며, 운영 방식과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프로그램의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활동
공유 - 다른 사업부서와 공유할 수 있는 활동
이전 - 고객, 납품업체, 운영 전문가 등에게 이전할 수 있는 활동
자동화 - 관련 역량 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자동화해 웹서비스로 변환시킬 수 있는 활동
이렇게 4가지로 회사의 모든 역량들은 나누어 집니다. 그리고 그에 따라서 경영 혁신도 따라와야 하겠지요. 과감한 아웃소싱 또한 답이 됩니다. SK 같은 경우는 최근에 콜센타를 전문 콜센터 전문 업체에게 아웃소싱 할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이해를 하면 편하겠지요.
사실 SOA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거나 구입하는 것은 회사의 주요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어떤 역량 또는 인터페이스를 전산화할 수 있는지를 결정한 다음에 해야 할 마지막 단계다.
결국 이러한 플러그 & 플레이 비지니스 방식을 도입하려고 드면 전반부에 소개했던 운영 모델 자체의 전반적인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즉 역량분석을 통해서 회사의 모든 역량을 4가지 분류( 중요, 공유, 이전, 자동화) 로 분류하고 아웃소싱을 할 것은 아웃소싱을 하고 자동화 할것은 자동화 해서 (SOA 도입) 회사의 역량을 최적화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CEO 는 최고 비지니스 설계자 입니다. (chief business architect)
끝으로 컨설팅이나 IT 기술 (여기서는 SOA) 이 매직넘버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경영자들은 컨설팅이나 신 기술을 도입하기만 하면 회사의 실적이나 역량이 최적화 될 것으로 오해를 합니다. 이 아티클에서도 언급이 됐지만 운영 모델 자체가 최적화 모델쪽으로 개편이 되어야만 성능을 바라볼 수가 있습니다. 결국 경영자와 일선 매니져들의 이러한 최적화를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중요해 집니다.
세미나 발제 자료는 아래에 첨부하며 인위적으로 어떠한 수정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문제가 될시 자진 삭제하겠습니다.
세미나 발제자료..
The Next Revolution in Productivity Ric Merrifi eld, Jack Calhoun, and Dennis Stevens 07.05.2008 Part1:서명균 Part2:정은국 Part3: 문혜린
발 제 ――――――――――――――――――――――――――――――――――――――――――――――――――――――――――――――――――――――― Part1 - 많은 기업이 지난 20여 년 동안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에 공을 들여왔지만, 리엔지니어링 혁명을 선택한 많은 업체들이 문제에 봉착했다. - 이제 많은 비즈니스 활동들을 마치 레고와 유사하게 간편하게 붙였다가 다시 떼어낼 수 있는 소프트웨어처럼 설계하는 게 가능해졌다.
서비스 중심 아키텍처(SOA, service-oriented architecture) :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배치하는 새로운 방식 (좋은점) - 개별 활동 및 전체 프로세스를 내부적으로 쉽게 공유 - 다양한 비즈니스 활동을 외부에서 구매하거나 판매하기가 훨씬 용이 - 공급업체나 고객에게 일련의 활동을 위임하기 용이 - IT 시스템을 유지하고 업데이트하기에 용이. (문제점) -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표준이 없다. 하지만, MS의 Mark Baciak은 "이 세상은 이 방향을 향해 빠른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고 함. - 그동안 자주 등장한 회사 경영진과 IT 부서 간 '생각의 차이'다. 제한된 범위내에서 SOA활용.
- 폐쇄적인 운영방식의 집합체이던 기업이 표준화한 플러그&플레이(연결 즉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나 기기) 활동의 집합체로 변해야 함.
The value of SOA - 지난 25년 동안 IT와 운영 부문의 설계 및 응용 방식이 급격하게 변한 탓에 조직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방식은 혁신적으로 변했으며, 수익은 놀랄 만큼 증가. - 하지만 지금까지 리엔지니어링은 표준화한 방식이 아닌 개별 조직의 특성에 맞춘 프로세스나 정보 시스템을 수정할 때 활용돼 왔다. 이런 설계방식을 활용할 경우 프로세스의 공유, 통합, 변화는 어렵고 많은 비용이 든다 - SOA는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독립적으로 컴퓨터 코드를 활용해서 성과지표나 개별 활동을 다른 서비스와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시. - 이런 식으로 설계된 소프트웨어를 인트라넷이나 인터넷에 올려두면 SOA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똑같은 소프트웨어에 접속할 수 있다. 사례) 항공사의 탑승수속 과정 - 안타깝게도 더 생산적이고 더 집중화된 조직을 만들거나 중복되는 활동을 없애 비용을 줄이겠다는 목표로 SOA를 사용하는 기업은 극히 드물다. 대다수 기업들이 운영의 근본이 되는 설계를 재고하지 않음.
Part2 Rethinking Operations -SOA 프로젝트는 리엔지니어링(기업의 업무*조직을 근본적으로 재구성 ' 경영효율 ↑) 보다, 1. 좁은 범위에서, 짧은 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음. 2. ERP(전사적자원관리)나 CRM(고객관계관리)과 같은 단일체의 시스템을 수정할 필요 X. 3. SOA를 이 둘보다 우선시 한다면 독자적인 언어체계를 풀어 좀더 용이하도록 함. -다만 조직의 운영적*기술적인 변화를 더 많이 필요로 함. 1. '부서별로: 업무와 소프트웨어를 공유하고 2. '회사측에서는: 더 많이 아웃소싱. 3. '사업유닛: 고객, 납품업체에 업무를 이전 4. '관리자: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운영설계에 접근해야 한다. 5. (새로운 운영 설계는 회사의 문제해결 담당자(Troubleshooter)가 운영상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하는 레벨에서 시작.)
-인터넷과 SOA의 도래' 분석 단위(Unit of analysis)가 활동결과(Outcome)와 목적(Purpose)을 기준. -세세하게 Outcome과 Purpose를 기준으로 업무(Operation)를 분석
비즈니스역량분석하기(Conducting a Business Capabilities Analysis) -첫째, Purpose와 Outcome을 기준으로 도형을 만든다. (기업의 활동, 역량, 세부역량) -그 다음으로, 기업활동을 지지하는 중요한 역량 및 세부 역량을 자세히 묘사한다. Ex)금융서비스firm의 예, '수요 창출'과 관련하여, *기업활동: 파트너와의 관계관리, 제품 및 서비스 거래(market), 제품 및 서비스 판매(sell) *제품 및 서비스 판매와 관련된 역량: 매출 관리, 주문 관리, 등.
-사업체에 있어서 어떠한 활동이 가장 중요한지, 어떠한 활동의 역량이 개선될 필요가 있는지, 어떠한 활동이 웹서비스로 전환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3가지 판단의 기준(Criteria) : * 비즈니스 가치 (Business value) * 현재의 성과 (Current performance) * 예측 가능성 (Predictability) 예측 가능성 일부 활동 등이 결과 예측이 비교적으로 어렵다. 관련된 예) 아마존 <-> 경영 컨설팅 업체
'이러한 분석 결과들을 바탕으로 'Heat map'(활동과 역량을 표시한 다이어그램)을 작성한다. 우선적으로 보아야 할 것들은, '사업적 가치로는 매우 중요한데 성과가 잘 나지 않는 것'.
* 'Identifying Your Top Priorities' 도식 참조 - U.S. distribution company의 사례
미국의 어느 유통업체 히트맵 작성 후, 전체 회사 전체의 운영은 20개의 활동, 140개의 역량으로 나뉘어져 있음을 파악함. 각 그러한 영역에 있는 관리자들에게 가치, 성과, 예측가능성에 대해서 물어본 결과, 가장가치가 크고 예측가능성은 높은데, 현재 성과가 낮은 3개의 활동과, 14개의 역량을 선정하였다. 했다. 14개의 역량을 한번에 해결하기에는 너무 많았기에, 소매업체들에게 어떤 역량에 우선순위를 둘 것인지 물음. 1. 조잡한 주문처리과정을 개선하여 제때에 제 장소에 정확한 소매업체에게 전달되도록 한다. 2. 제품의 구매를 유도할 수 있도록 소매업체에 충분한 마케팅 방법을 지원한다. 3. 제품의 매출 실적을 철저하게 추적하여 매출 실적이 좋지 않은 제품은 빨리 철수한다. 그런 후에 세개의 활동과 관련있는 사람, 프로세스, IT를 심층 분석했다 1. 매출실적 추적위해 자동화 라는 해결책 제시. 2. 소매 업체들이 기존 기술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도 주문 처리과정 개선을 위한 방법에 포함. 모든 해결책이 새로운 것은 아니었음. 예전부터 일부 관리자들은 회사측에 마케팅 방법을 관리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제품정보에 관한 소프트웨어 설치를 요구, 하지만 회사에서는 역량분석 실시 후에 투자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임.
이 사례를 통하여 얻는 교훈 1. 히트맵은 우선순위를 확인하기 위한 도구라는 것. ->사업체 내의 모든 활동을 알 수 있기 때문에, 우선순위와 관련하여 관리자들의 동의를 이끌어 내는데 유용. 2. SOA를 포함한 자동화는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라는 것. 어떠한 역량 개선이 사업 목표*골에 중요한지 선택한 다음에서야 무엇을 자동화할지*어디에 SOA를 적용할 지를 결정했다.
Part3 Creating a New Operating Model 1) design a new operating model primary: 회사 내에 두어야 하고, 운영과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최우선 프로그램이어야 하는 활동 shared: 타부서와 공유할 수 있는 활동 shifted: 고객, 공급업자와 운영 전문가에게 이전될 수 있는 활동 automated : 누군가의 자동화되어 웹서비스로 들어갈 수 있는 능력 또는 유저 인터페이스여야 하는 활동 ≫ 보통 20%만큼의 활동이 primary, 25-50%는 shared거나 외부집단으로 shifted 2) case
3) SOA의 단계 :
SOA소프트웨어를 구축하거나 사는 것은 처음이 아니라 마지막 단계여야 한다. 회사의 primary activities를 알고,
컴퓨터화될 수 있는 능력이나 인터페이스를 결정하고 나서야 할일이다. 그러나 일단 결과가 뻔한 주요 활동을 판별해내면 SOA적용에
공격적으로 나서라.
Identifying Your Top Priorities [수요충족 영역이 포함하는 5가지 활동 : 고객지원관리, 충족계획수립, 원료획득, 제품생산, 배송 ] ≫ 맨 위의 조각은 기업에 대해 가치를 구분하고, 박스의 색은 현재 성과를 의미. 높은 가치를 두거나 관심을 요하는 성과의 어떤 요소든지 최우선사항
Barriers to Creating Plug-and-Play Businesses 1) Shifting to the world of SOA 2007년에 구축된 임무중심 시스템 회사의 절반 이상이 SOA 원칙에 근거하고, 2010년에는 80%에 이를 것 새 모델의 수용에는 공정 개선과 기술적 돌파구의 결합에 들어선 이들을 위한 새로운 mind-set이 필요하다. 2) 리더들은 변화의 또다른 벽
어떤 사업 능력을 제거할지 또는 이전시킬지에 대한 결정은 운영부서에 맡겨두어서는 안된다. : 많은 부서 head와
direct report가 그들의 중요성을 과대평가하기도 하고, 공유나 아웃소싱이 그 단위의 성과를 저해할까봐 두려워하기도
한다. ≫ 결국, CEO는 여기에 깊히 개입해야 한다.
< 모듈을 즉각적으로 세계 어디든지로 분배할 수
있는 컴퓨터 네트워크를 이용한 소프트웨어 구축의 새로운 방법은, executives에게 ultra-efficient &
flexible operation이라는 전례없던 도구를 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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